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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연예광장] 고소영, ‘일본계 금융그룹’ 광고 출연 논란
입력 2015.09.24 (07:30) 수정 2015.09.24 (08:10)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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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매일매일 연예가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 드리는 <톡톡! 연예 광장>입니다.

지난 2010년, 결혼 후 오랜 공백기를 갖고 있는 배우 고소영 씨 소식인데요.

고소영 씨가 일본의 한 금융사 광고 모델로 발탁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리포트>

최근 일본의 한 종합금융그룹의 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고소영 씨,

광고 촬영도 이미 마쳤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고소영 씨가 출연한 금융그룹이 고금리 사채를 취급하는 금융사라는 점에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 고소영 씨의 신뢰감 있고 세련된 이미지를 통해, 대부업체의 부정적인 느낌을 미화시키려고 하는 게 아니냐며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데요.

이 같은 논란에 고소영 씨 측은 대부업체가 아닌 오로지 기업 광고 이미지 모델로만 계약을 맺었다며 입장을 밝혔습니다.
  • [톡톡! 연예광장] 고소영, ‘일본계 금융그룹’ 광고 출연 논란
    • 입력 2015-09-24 07:33:47
    • 수정2015-09-24 08:10:53
    뉴스광장
<앵커 멘트>

매일매일 연예가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 드리는 <톡톡! 연예 광장>입니다.

지난 2010년, 결혼 후 오랜 공백기를 갖고 있는 배우 고소영 씨 소식인데요.

고소영 씨가 일본의 한 금융사 광고 모델로 발탁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리포트>

최근 일본의 한 종합금융그룹의 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고소영 씨,

광고 촬영도 이미 마쳤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고소영 씨가 출연한 금융그룹이 고금리 사채를 취급하는 금융사라는 점에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 고소영 씨의 신뢰감 있고 세련된 이미지를 통해, 대부업체의 부정적인 느낌을 미화시키려고 하는 게 아니냐며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데요.

이 같은 논란에 고소영 씨 측은 대부업체가 아닌 오로지 기업 광고 이미지 모델로만 계약을 맺었다며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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