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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임신부 위해…구급차 대신한 버스
입력 2015.09.24 (18:18) 수정 2015.09.24 (19:53)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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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도로를 달리던 버스가 정류장이 아닌 갓길에 정차합니다.

중국의 한 버스기사가 출산이 임박해 도움을 요청하는 임산부를 발견하고 버스를 세운 건데요.

버스에 임산부를 태운 뒤, 기사가 향한 곳은 병원이었습니다.

정해진 노선에서 한참을 벗어났지만 승객들은 항의는 커녕 진통이 시작된 임신부를 다독입니다.

산모를 위해 기꺼이 자리를 내어 준 승객들과 버스기사의 기지 덕분에 병원에 도착한 임산부는 건강한 아기를 출산할 수 있었다네요.
  • [글로벌24 브리핑] 임신부 위해…구급차 대신한 버스
    • 입력 2015-09-24 18:24:15
    • 수정2015-09-24 19:53:52
    글로벌24
<리포트>

도로를 달리던 버스가 정류장이 아닌 갓길에 정차합니다.

중국의 한 버스기사가 출산이 임박해 도움을 요청하는 임산부를 발견하고 버스를 세운 건데요.

버스에 임산부를 태운 뒤, 기사가 향한 곳은 병원이었습니다.

정해진 노선에서 한참을 벗어났지만 승객들은 항의는 커녕 진통이 시작된 임신부를 다독입니다.

산모를 위해 기꺼이 자리를 내어 준 승객들과 버스기사의 기지 덕분에 병원에 도착한 임산부는 건강한 아기를 출산할 수 있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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