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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2년 전 리콜 미이행”
입력 2015.09.25 (15:59) 수정 2015.09.25 (18:04) 오늘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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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그룹과 같은 그룹내 브랜드인 아우디의 일부 차량이 2013년 리콜 대상으로 지정됐지만 리콜을 아직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한정애 위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2009년과 2010년 수입 판매된 아우디 폭스바겐 코리아의 A6 2.0 TFSI와 2009년 수입 판매된 티구안 2.0 TDI의 경우 배출 가스 부품인 PCV 밸브와 배기 가스 온도 센서에 문제가 발견돼 시정 명령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아우디 폭스바겐 코리아는 시정 명령의 기한이 없다는 이유로 아직까지 리콜 등 별도의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폭스바겐, 2년 전 리콜 미이행”
    • 입력 2015-09-25 16:05:46
    • 수정2015-09-25 18:04:52
    오늘의 경제
폭스바겐 그룹과 같은 그룹내 브랜드인 아우디의 일부 차량이 2013년 리콜 대상으로 지정됐지만 리콜을 아직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한정애 위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2009년과 2010년 수입 판매된 아우디 폭스바겐 코리아의 A6 2.0 TFSI와 2009년 수입 판매된 티구안 2.0 TDI의 경우 배출 가스 부품인 PCV 밸브와 배기 가스 온도 센서에 문제가 발견돼 시정 명령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아우디 폭스바겐 코리아는 시정 명령의 기한이 없다는 이유로 아직까지 리콜 등 별도의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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