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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경제] 지난해 삼성전자 매출 한국 GDP의 13.83%
입력 2015.09.30 (18:14) 수정 2015.09.30 (18:41)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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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제입니다.

지난해 삼성전자의 매출액이 한국의 명목 GDP의 13.83%에 달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밝혔습니다.

GDP 1조 달러가 넘는 15개국 가운데 한국 경제의 특정 대기업 의존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미국 400대 부자 명단에서 빌 게이츠가 순자산 760억 달러로 22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위는 워런 버핏 회장이었으며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와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 가 올해 새로 10위권에 진입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중국과 일본이 경합해온 고속 철도 건설 계획에서 중국 방식을 채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도통신은 일본이 세계 각국에서 인프라 개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중국에 핵심 사업을 빼앗겼다고 전했습니다.

글로벌 경제였습니다.
  • [글로벌24 경제] 지난해 삼성전자 매출 한국 GDP의 13.83%
    • 입력 2015-09-30 18:16:00
    • 수정2015-09-30 18:41:17
    글로벌24
글로벌 경제입니다.

지난해 삼성전자의 매출액이 한국의 명목 GDP의 13.83%에 달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밝혔습니다.

GDP 1조 달러가 넘는 15개국 가운데 한국 경제의 특정 대기업 의존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미국 400대 부자 명단에서 빌 게이츠가 순자산 760억 달러로 22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위는 워런 버핏 회장이었으며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와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 가 올해 새로 10위권에 진입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중국과 일본이 경합해온 고속 철도 건설 계획에서 중국 방식을 채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도통신은 일본이 세계 각국에서 인프라 개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중국에 핵심 사업을 빼앗겼다고 전했습니다.

글로벌 경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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