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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시즌 3승…상금왕 경쟁 후끈
입력 2015.10.04 (21:34) 수정 2015.10.04 (21:49)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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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장타여왕 박성현이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여자골프에서 정상에 오르며 시즌 3승째를 거뒀습니다.

<리포트>

박성현은 솔모로CC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3라운드에서 넉 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0언더파로 공동 2위 김해림과 김지현을 한 타차로 제치고 우승했습니다.

시즌 3승째를 거둔 박성현은 상금랭킹에서도 전인지에 이어 2위로 올라섰습니다.

오리온, 전자랜드 꺾고 선두 질주

프로농구에선 선두 오리온이 45점을 합작한 헤인즈와 김동욱의 활약으로 2위 전자랜드를 86대 74로 이기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동부는 17득점한 허웅을 앞세워 SK를 78대 67으로 물리쳤습니다.

인천아시안게임 기념관 개관

인천 아시안게임 개최 1주년을 기념해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기념관 개관 행사가 열렸습니다.
  • 박성현, 시즌 3승…상금왕 경쟁 후끈
    • 입력 2015-10-04 21:35:59
    • 수정2015-10-04 21:49:39
    뉴스 9
<앵커 멘트>

장타여왕 박성현이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여자골프에서 정상에 오르며 시즌 3승째를 거뒀습니다.

<리포트>

박성현은 솔모로CC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3라운드에서 넉 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0언더파로 공동 2위 김해림과 김지현을 한 타차로 제치고 우승했습니다.

시즌 3승째를 거둔 박성현은 상금랭킹에서도 전인지에 이어 2위로 올라섰습니다.

오리온, 전자랜드 꺾고 선두 질주

프로농구에선 선두 오리온이 45점을 합작한 헤인즈와 김동욱의 활약으로 2위 전자랜드를 86대 74로 이기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동부는 17득점한 허웅을 앞세워 SK를 78대 67으로 물리쳤습니다.

인천아시안게임 기념관 개관

인천 아시안게임 개최 1주년을 기념해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기념관 개관 행사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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