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핫 클릭] 압도적인 개복치와의 수중 데이트 외
입력 2015.10.08 (12:52) 수정 2015.10.08 (13:13) 뉴스 12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전주리의 핫클릭 입니다.

아름다운 물고기들과 푸른 바닷속에서 유유자적 헤엄치는 영상 종종 보셨을텐데요.

오늘은 조금 색다른 물고기를 소개합니다.

학명 또한 '몰라몰라' 인데요.

과연 어떤 물고기 일까요?

함께 보시죠.

<리포트>

푸른 바닷속을 유유자적 헤엄치는 괴물 물고기!

어디까지가 머리고 어디부터가 몸통인지 구별하기 힘든 둥글넓적한 외모와 주변 물고기들을 개미처럼 보이게 하는 덩치가 압도적인데요.

바로 '몰라몰라'라는 재밌는 학명을 가진 '개복치'입니다.

이 영상을 촬영한 잠수부들은 포르투갈 해안을 탐험하던 중, 몸길이 3미터 가량의 개복치와 우연히 마주쳤는데요.

엄청난 덩치와 달리 온순한 성격을 가진 덕분에 개복치와 나란히 바닷속을 유영하는 수중데이트까지 즐겼다고 합니다.

외모만 아니라 행동도 표정도 남다른 개복치!

보면 볼수록 그 특유의 매력에 빠져들 것 같네요.

“우린 친구예요”…우정 나누는 치타와 강아지

종을 뛰어넘어 우정을 나누는 동물 커플이 누리꾼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주인공들은 미국 '메트로 리치몬드' 동물원의 아기 치타 '쿰발리'와 강아지 '카고' 인데요.

어미에게서 젖이 충분히 나오지 않아 사육사들의 손에 키워진 '쿰발리'!

가족과 떨어져 자란 아기 치타의 사회성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동물원 측은 지난 7월, 유기견 센터에서 입양한 강아지 '카고'를 '쿰발리'에게 소개했다고 합니다. 첫 만남의 어색함은 있었지만, 금세 가까운 친구가 된 두 아기 동물!

지금은 하루 24시간 붙어 다닐 정도로 우정을 과시한다고 합니다.

서로를 의지하는 귀여운 동물 커플의 우정이 오래오래 계속되면 좋겠네요.

강아지의 엉뚱한 계단 탈출법

강아지 한 마리가 주인의 손에 이끌려 집 밖으로 나왔는데요.

하지만 현관 계단 앞에서 겁을 먹고 주인을 따라 내려가지 못합니다.

그 순간 계단 옆 정원수를 안전 매트 삼아 냅다 몸을 날린 강아지.

계단을 내려가는 게 얼마나 두려웠으면 아예 계단 끝에서 뛰어내리기로 한 모양인데요.

정원수가 푹신한 쿠션(베게)으로 보인건지 계단보단 안전해 보인건진 모르지만 앙증맞은 강아지의 계단 탈출법! 정말 엉뚱하고 기상천외하죠?

지금까지 핫클릭이었습니다.

  • [핫 클릭] 압도적인 개복치와의 수중 데이트 외
    • 입력 2015-10-08 12:54:49
    • 수정2015-10-08 13:13:28
    뉴스 12
<앵커 멘트>

전주리의 핫클릭 입니다.

아름다운 물고기들과 푸른 바닷속에서 유유자적 헤엄치는 영상 종종 보셨을텐데요.

오늘은 조금 색다른 물고기를 소개합니다.

학명 또한 '몰라몰라' 인데요.

과연 어떤 물고기 일까요?

함께 보시죠.

<리포트>

푸른 바닷속을 유유자적 헤엄치는 괴물 물고기!

어디까지가 머리고 어디부터가 몸통인지 구별하기 힘든 둥글넓적한 외모와 주변 물고기들을 개미처럼 보이게 하는 덩치가 압도적인데요.

바로 '몰라몰라'라는 재밌는 학명을 가진 '개복치'입니다.

이 영상을 촬영한 잠수부들은 포르투갈 해안을 탐험하던 중, 몸길이 3미터 가량의 개복치와 우연히 마주쳤는데요.

엄청난 덩치와 달리 온순한 성격을 가진 덕분에 개복치와 나란히 바닷속을 유영하는 수중데이트까지 즐겼다고 합니다.

외모만 아니라 행동도 표정도 남다른 개복치!

보면 볼수록 그 특유의 매력에 빠져들 것 같네요.

“우린 친구예요”…우정 나누는 치타와 강아지

종을 뛰어넘어 우정을 나누는 동물 커플이 누리꾼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주인공들은 미국 '메트로 리치몬드' 동물원의 아기 치타 '쿰발리'와 강아지 '카고' 인데요.

어미에게서 젖이 충분히 나오지 않아 사육사들의 손에 키워진 '쿰발리'!

가족과 떨어져 자란 아기 치타의 사회성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동물원 측은 지난 7월, 유기견 센터에서 입양한 강아지 '카고'를 '쿰발리'에게 소개했다고 합니다. 첫 만남의 어색함은 있었지만, 금세 가까운 친구가 된 두 아기 동물!

지금은 하루 24시간 붙어 다닐 정도로 우정을 과시한다고 합니다.

서로를 의지하는 귀여운 동물 커플의 우정이 오래오래 계속되면 좋겠네요.

강아지의 엉뚱한 계단 탈출법

강아지 한 마리가 주인의 손에 이끌려 집 밖으로 나왔는데요.

하지만 현관 계단 앞에서 겁을 먹고 주인을 따라 내려가지 못합니다.

그 순간 계단 옆 정원수를 안전 매트 삼아 냅다 몸을 날린 강아지.

계단을 내려가는 게 얼마나 두려웠으면 아예 계단 끝에서 뛰어내리기로 한 모양인데요.

정원수가 푹신한 쿠션(베게)으로 보인건지 계단보단 안전해 보인건진 모르지만 앙증맞은 강아지의 계단 탈출법! 정말 엉뚱하고 기상천외하죠?

지금까지 핫클릭이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