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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아픈 팬을 위한 ‘아이언 맨’의 선물
입력 2015.10.29 (18:12) 수정 2015.10.29 (19:12)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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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선천성 낭포성 섬유증이란 희귀병을 가진 7살 다니엘...

친구들의 따돌림에 시달렸던 다니엘을 위해 엄마는 SNS에 응원글을 부탁했습니다.

SNS에는 호랑이로 변신한 남성의 사진이 올라왔는데요.

영화 '아이언맨'의 주연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였습니다.

"힘든 일을 겪은 다니엘을 위해 준비했어요. 우울할때 이 의상이 도움이 됐다"고 전하면서 영화 시사회에 초대하고 싶다고도 제안했습니다.
  • [글로벌24 브리핑] 아픈 팬을 위한 ‘아이언 맨’의 선물
    • 입력 2015-10-29 18:10:11
    • 수정2015-10-29 19:12:13
    글로벌24
<리포트>

선천성 낭포성 섬유증이란 희귀병을 가진 7살 다니엘...

친구들의 따돌림에 시달렸던 다니엘을 위해 엄마는 SNS에 응원글을 부탁했습니다.

SNS에는 호랑이로 변신한 남성의 사진이 올라왔는데요.

영화 '아이언맨'의 주연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였습니다.

"힘든 일을 겪은 다니엘을 위해 준비했어요. 우울할때 이 의상이 도움이 됐다"고 전하면서 영화 시사회에 초대하고 싶다고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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