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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상] 450㎏ 곰 화백의 작품 세계 외
입력 2015.11.06 (17:46) 수정 2015.11.06 (18:35) 시사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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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준비된 화제의 영상들이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테이블 위에 그림도구가 준비되고 곧이어 등장하는 화가.

사람이 아니라 곰인데요.

몸무게가 450kg이 넘는 거구입니다.

붓 대신 온몸으로 친환경 물감을 문지르며 그림을 그립니다.

핀란드 야생동물보호센터에 사는 이 곰은 어릴 때부터 재능을 보여서 사육사들의 도움을 받아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는데요.

곰의 작품은 보호센터 웹사이트를 통해 판매되며 같이 사는 야생동물들을 위해 쓰인다고 합니다.

얼굴을 스크린 삼아 피어나는 영상

한 여성의 얼굴에 빛이 쏟아지더니 장미 한 송이가 피어나고.

어느새 얼굴 전체가 장미로 뒤덮입니다.

눈가에 파란 나비가 내려앉더니 화려한 속눈썹 장식으로 변하는데요.

미국과 스페인 출신의 영상제작팀이 사람의 얼굴을 스크린 삼아 빛으로 이루어진 영상을 투사한 겁니다.

굴곡진 얼굴에서 영상이 일그러지지 않도록 안면인식 기술 등을 활용했다고 하네요.

바다에서 표류하던 강아지 구조

이탈리아 나폴리 앞바다.

여유롭게 요트 항해를 즐기던 사람들.

옆으로 뭔가 필사적으로 헤엄쳐 오는데요.

바로 강아지였습니다.

사람들은 떠내려가는 강아지를 재빨리 끄집어올리고 차가운 물에 젖은 몸을 꼭 안아주는데요.

이 강아지는 이날 아침 실수로 여객선에서 떨어져 몇 시간 동안 홀로 바다를 헤엄쳤습니다.

기적적으로 구조되면서 주인과 다시 만났다고 합니다.
  • [오늘의 영상] 450㎏ 곰 화백의 작품 세계 외
    • 입력 2015-11-06 17:47:26
    • 수정2015-11-06 18:35:34
    시사진단
오늘 준비된 화제의 영상들이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테이블 위에 그림도구가 준비되고 곧이어 등장하는 화가.

사람이 아니라 곰인데요.

몸무게가 450kg이 넘는 거구입니다.

붓 대신 온몸으로 친환경 물감을 문지르며 그림을 그립니다.

핀란드 야생동물보호센터에 사는 이 곰은 어릴 때부터 재능을 보여서 사육사들의 도움을 받아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는데요.

곰의 작품은 보호센터 웹사이트를 통해 판매되며 같이 사는 야생동물들을 위해 쓰인다고 합니다.

얼굴을 스크린 삼아 피어나는 영상

한 여성의 얼굴에 빛이 쏟아지더니 장미 한 송이가 피어나고.

어느새 얼굴 전체가 장미로 뒤덮입니다.

눈가에 파란 나비가 내려앉더니 화려한 속눈썹 장식으로 변하는데요.

미국과 스페인 출신의 영상제작팀이 사람의 얼굴을 스크린 삼아 빛으로 이루어진 영상을 투사한 겁니다.

굴곡진 얼굴에서 영상이 일그러지지 않도록 안면인식 기술 등을 활용했다고 하네요.

바다에서 표류하던 강아지 구조

이탈리아 나폴리 앞바다.

여유롭게 요트 항해를 즐기던 사람들.

옆으로 뭔가 필사적으로 헤엄쳐 오는데요.

바로 강아지였습니다.

사람들은 떠내려가는 강아지를 재빨리 끄집어올리고 차가운 물에 젖은 몸을 꼭 안아주는데요.

이 강아지는 이날 아침 실수로 여객선에서 떨어져 몇 시간 동안 홀로 바다를 헤엄쳤습니다.

기적적으로 구조되면서 주인과 다시 만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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