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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민, 시즌 개인 최다 득점…kt 2연승 행진
입력 2015.11.08 (21:34) 수정 2015.11.08 (21:5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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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농구에서 kt의 조성민이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팀의 2연승을 이끌었습니다.

<리포트>

조성민은 LG와의 원정경기에서 3점슛 5개 등으로 올 시즌 개인 최다인 20득점을 기록했고, KT는 LG를 92대 83으로 물리쳤습니다.

헤인즈가 개인 통산 첫 트리플더블을 기록한 오리온은 전자랜드를 81대 74로 물리치고 선두를 달렸습니다.

오지현 생애 첫 우승, 최종 합계 14언더파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오지현이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오지현은 대회 마지막날 최종합계 14언더파를 기록해, 하민송과 김보경을 6타차로 따돌리고 프로 데뷔 이후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기정-김사랑 조 남자 복식 우승

빅터코리아마스터스 배드민턴대회에서 김기정-김사랑 조가 고성현-신백철 조에 2대 1로 역전승을 거두고 남자 복식 정상에 올랐습니다.

남자 단식 결승에서는 이동근이 이현일을 제치고 우승했습니다.
  • 조성민, 시즌 개인 최다 득점…kt 2연승 행진
    • 입력 2015-11-08 21:34:09
    • 수정2015-11-08 21:50:43
    뉴스 9
<앵커 멘트>

프로농구에서 kt의 조성민이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팀의 2연승을 이끌었습니다.

<리포트>

조성민은 LG와의 원정경기에서 3점슛 5개 등으로 올 시즌 개인 최다인 20득점을 기록했고, KT는 LG를 92대 83으로 물리쳤습니다.

헤인즈가 개인 통산 첫 트리플더블을 기록한 오리온은 전자랜드를 81대 74로 물리치고 선두를 달렸습니다.

오지현 생애 첫 우승, 최종 합계 14언더파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오지현이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오지현은 대회 마지막날 최종합계 14언더파를 기록해, 하민송과 김보경을 6타차로 따돌리고 프로 데뷔 이후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기정-김사랑 조 남자 복식 우승

빅터코리아마스터스 배드민턴대회에서 김기정-김사랑 조가 고성현-신백철 조에 2대 1로 역전승을 거두고 남자 복식 정상에 올랐습니다.

남자 단식 결승에서는 이동근이 이현일을 제치고 우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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