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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 선보일 평창 대표 요리는?
입력 2015.11.11 (12:38) 수정 2015.11.11 (13:20)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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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다가오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메밀이나 감자, 황태와 같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특선 메뉴 10가지가 선보였습니다.

강원도를 찾는 세계인들이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특선 음식들,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김빛이라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간장 소스에 채소를 볶고, 끓는 물에 쫄깃하게 삶은 메밀 면을 더합니다.

외국인도 즐길 수 있는 달콤한 맛의 메밀 파스타가 완성됩니다.

송어 구이에 고추장 소스로 곁들인 송어 덮밥, 메밀 쌀 튀김이 들어간 비빔밥 샐러드, 모두 강원도 지역 특산물을 재료로 활용했습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개발된 ‘올림픽 특선 메뉴’10가지입니다.

<인터뷰> 정영석(문화체육관광부 동계올림픽특구기획단) : "강원 지역에서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대표적인 먹거리가 없는 그런 실정입니다. 평창 지역 특산물인 황태라든지 메밀이라든지 송어 등을 활용해 가지고."

사과를 얇게 썰어 만든 디저트나 한 입에 먹을 수 있는 더덕 롤 가스는 포장용으로도 개발됐습니다.

메뉴 개발에는 강원도 출신의 요리사인 에드워드 권이 참여했습니다.

<인터뷰> 에드워드 권(개발 담당 요리사) : "일반적으로 지역적인 특산물로 사용을 국한시키되, 동,서양인의 입맛에 맞게끔 저희들이 조리법을 변경해서."

스타일을 더한 강원도의 맛들은 지역 음식점부터 우선 보급되며 강원 지역 축제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도 소개될 예정입니다.

KBS 뉴스 김빛이라입니다.
  • 세계에 선보일 평창 대표 요리는?
    • 입력 2015-11-11 12:39:43
    • 수정2015-11-11 13:20:05
    뉴스 12
<앵커 멘트>

다가오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메밀이나 감자, 황태와 같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특선 메뉴 10가지가 선보였습니다.

강원도를 찾는 세계인들이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특선 음식들,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김빛이라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간장 소스에 채소를 볶고, 끓는 물에 쫄깃하게 삶은 메밀 면을 더합니다.

외국인도 즐길 수 있는 달콤한 맛의 메밀 파스타가 완성됩니다.

송어 구이에 고추장 소스로 곁들인 송어 덮밥, 메밀 쌀 튀김이 들어간 비빔밥 샐러드, 모두 강원도 지역 특산물을 재료로 활용했습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개발된 ‘올림픽 특선 메뉴’10가지입니다.

<인터뷰> 정영석(문화체육관광부 동계올림픽특구기획단) : "강원 지역에서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대표적인 먹거리가 없는 그런 실정입니다. 평창 지역 특산물인 황태라든지 메밀이라든지 송어 등을 활용해 가지고."

사과를 얇게 썰어 만든 디저트나 한 입에 먹을 수 있는 더덕 롤 가스는 포장용으로도 개발됐습니다.

메뉴 개발에는 강원도 출신의 요리사인 에드워드 권이 참여했습니다.

<인터뷰> 에드워드 권(개발 담당 요리사) : "일반적으로 지역적인 특산물로 사용을 국한시키되, 동,서양인의 입맛에 맞게끔 저희들이 조리법을 변경해서."

스타일을 더한 강원도의 맛들은 지역 음식점부터 우선 보급되며 강원 지역 축제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도 소개될 예정입니다.

KBS 뉴스 김빛이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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