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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클릭] 젊은 여성이 노인 폭행…왜? 외
입력 2015.11.11 (12:52) 수정 2015.11.11 (13:05)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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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중국 장쑤 성에서 젊은 여성이 노인을 폭행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젊은 여성은 노인때문에 교통사고가 났다고 주장하는 상황이었는데요.

이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중국 창슈 시 외딴 도로.

얼굴이 피범벅된 노인과 흥분한 젊은 여성이 다투고 있었는데요.

<인터뷰> 스쿠터 운전 여성 : "저 사람들 때문에 기둥에 부딪혀 넘어졌어요. 명치가 아파 죽을 지경이에요."

<인터뷰> 부상 노인 : "나는 앞에서 걸어가고 있었어요. 스쿠터를 못 봤습니다."

사고 현장을 직접 본 사람은 없는 상황.

하지만 사고 순간은 인근 가정집에 설치된 CCTV에 고스란히 녹화됐는데요.

스쿠터를 타고 오던 여성이 혼자 기둥에 부딪혀 넘어집니다.

앞서 걸어가던 노인인 다가와 괜찮냐고 물어보는데요.

그순간 여인은 갑자기 노인을 폭행하기 시작합니다.

노인은 갑작스러운 폭행에 속수무책 당하기만 합니다.

정말 황당한 이 여인 적반하장도 유분수네요.

자유자재 변신하는 뱀 모양 로봇

뱀처럼 살아 움직이는 신기한 헝겊 벨트!

손목에 자동으로 감기더니 사용자를 톡톡 건드리며 알림이 왔음을 전달합니다.

'라인폼'이란 이름의 이 첨단 장치는 미국 MIT 연구진이 내놓은 변신 로봇입니다.

고정된 형태를 유지하는 지금까지의 로봇들과는 달리 스스로 상황과 명령에 따라서 자유자재로 모양을 바꾸는데요.

전화기 모양은 물론, 스탠드로도 변신합니다.

남다른 변신 기능을 갖춘 뱀 모양 로봇!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유용하게 쓰일 것 같죠?

수영장 처음 만난 여덟 강아지들

사람들을 따라 폴짝폴짝 뛰어들어오는 강아지 여덟 마리!

눈앞에 나타난 낯선 풍경에 놀라 그 자리에서 멈칫거리는데요.

생후 5주 된 강아지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물하고자 주인이 애견 전용 수영장에 데려온 겁니다.

가르쳐주지 않았는데도 스스로 헤엄치는 법을 터득한 강아지가 있는가 하면 처음 보는 수영장에 겁을 먹은 녀석도 있습니다.

서투르지만 차근차근 물놀이의 즐거움을 알아가는 강아지들!

그 사랑스러움에 빠져드네요.

지금까지 핫클릭이었습니다.
  • [핫 클릭] 젊은 여성이 노인 폭행…왜? 외
    • 입력 2015-11-11 12:55:11
    • 수정2015-11-11 13:05:35
    뉴스 12
<앵커 멘트>

중국 장쑤 성에서 젊은 여성이 노인을 폭행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젊은 여성은 노인때문에 교통사고가 났다고 주장하는 상황이었는데요.

이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중국 창슈 시 외딴 도로.

얼굴이 피범벅된 노인과 흥분한 젊은 여성이 다투고 있었는데요.

<인터뷰> 스쿠터 운전 여성 : "저 사람들 때문에 기둥에 부딪혀 넘어졌어요. 명치가 아파 죽을 지경이에요."

<인터뷰> 부상 노인 : "나는 앞에서 걸어가고 있었어요. 스쿠터를 못 봤습니다."

사고 현장을 직접 본 사람은 없는 상황.

하지만 사고 순간은 인근 가정집에 설치된 CCTV에 고스란히 녹화됐는데요.

스쿠터를 타고 오던 여성이 혼자 기둥에 부딪혀 넘어집니다.

앞서 걸어가던 노인인 다가와 괜찮냐고 물어보는데요.

그순간 여인은 갑자기 노인을 폭행하기 시작합니다.

노인은 갑작스러운 폭행에 속수무책 당하기만 합니다.

정말 황당한 이 여인 적반하장도 유분수네요.

자유자재 변신하는 뱀 모양 로봇

뱀처럼 살아 움직이는 신기한 헝겊 벨트!

손목에 자동으로 감기더니 사용자를 톡톡 건드리며 알림이 왔음을 전달합니다.

'라인폼'이란 이름의 이 첨단 장치는 미국 MIT 연구진이 내놓은 변신 로봇입니다.

고정된 형태를 유지하는 지금까지의 로봇들과는 달리 스스로 상황과 명령에 따라서 자유자재로 모양을 바꾸는데요.

전화기 모양은 물론, 스탠드로도 변신합니다.

남다른 변신 기능을 갖춘 뱀 모양 로봇!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유용하게 쓰일 것 같죠?

수영장 처음 만난 여덟 강아지들

사람들을 따라 폴짝폴짝 뛰어들어오는 강아지 여덟 마리!

눈앞에 나타난 낯선 풍경에 놀라 그 자리에서 멈칫거리는데요.

생후 5주 된 강아지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물하고자 주인이 애견 전용 수영장에 데려온 겁니다.

가르쳐주지 않았는데도 스스로 헤엄치는 법을 터득한 강아지가 있는가 하면 처음 보는 수영장에 겁을 먹은 녀석도 있습니다.

서투르지만 차근차근 물놀이의 즐거움을 알아가는 강아지들!

그 사랑스러움에 빠져드네요.

지금까지 핫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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