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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전체 시청률 1위…주말 연속극 ‘부탁해요, 엄마’
입력 2015.11.17 (08:28) 수정 2015.11.17 (10:01)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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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요즘 주말마다 이 드라마 보느라 정신없으신 시청자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바로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주말연속극 ‘부탁해요, 엄마’ 때문 입니다.

과연, 많은 사람의 관심과 사랑을 독차지하는 이유는 무엇일지 지금부터 함께 보시죠.

<리포트>

자극적인 막장스토리 없이 가족 간의 이해와 사랑을 그리고 있는 주말연속극 <부탁해요, 엄마>!

방영 직후, 화제의 연속! 전체 시청률 부동의 1위로, 시청자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과연, 인기 드라마의 촬영 현장은 어떤 모습일까요?

시종 일관 화기애애! 잘 되는 드라마는 현장 분위기도 다른 것 같습니다.

이렇게 <부탁해요, 엄마>가 승승장구하는 이유 바로!

매력 만점, 세 커플에 있다고 합니다.

신분의 차이를 극복 중인 진애와 훈재, 싱글맘 선혜와 사랑에 빠진 형규.

마지막으로 20대의 풋풋함을 느끼게 해주는 형순과 채리가 극의 중심에 서 있는데요.

그리고 이 세 커플 중에서 가장 큰 지지를 얻고 있는 두 사람!

<녹취> 조보아 (장채리 역) : "부탁해요, 엄마 에서 장채리 역할을 맡은 조보아 <녹취> 최태준 (이형순 역) : 이형순 역할을 맡은 최태준 입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률을 쑥쑥 올리고 있는 형순, 채리 커플!

하지만 마냥 행복해 할 수도 없습니다.

<녹취> 송승환 (장철웅 역) : "너희 뭐하는 짓이야?!"

바로 극 중 장채리의 아버지인 장철웅 때문입니다.

<녹취> 최태준 (이형순 역) : "주변에서 “로미오다.” 선배들이 장난치면서 로미오 왔냐고 (합니다.)"

사랑만 하기에도 모자란 시간에 손 한 번 제대로 잡을 수 없는 로미오와 줄리엣 신세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하루하루 눈물 마를 날 없는 나날을 보내며 시청자의 마음을 애잔하게 만들고 있죠.

급기야 그리운 님을 향한 사랑의 도피까지 감행합니다.

<녹취> 최태준 (이형순 역) : "(극 중) 형순이는 조금 힘들 수 있는데 저는 조보아 씨와 같이 촬영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녹취> 조보아 (장채리 역) : "그래도 속에서 썩지 않고 다 표출을 해 낼 수 있는 캐릭터이다 보니까 그렇게 힘들지만은 않고 재미있어요."

콩깍지 씐 두 사람이야 즐겁겠지만, 아버지 장철웅은 한숨이 늘어만 갑니다.

그런 마음도 모르고 보기만 해도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형순과 채리!

이래서 자식 키워봐야 쓸데없다고 생각하는 부모님들 많으실 것 같습니다.

<녹취> 조보아 (장채리 역) : "만남 김에 뽀뽀"

<녹취> 최태준 (이형순 역) : "얘가 시도 때도 없이"

촬영 현장에서도 애정행각을 벌이는 형순과 채리!

하지만 이 두 사람을 이대로 두고 볼 장철웅이 아닙니다.

<녹취> 조보아 (장채리 역) : "내 맘 변한 거 없어. 저번에 말한 것에서 달라진 것 없어."

<녹취> 송승환 (장철웅 역) : "그래, 그렇다면 할 수 없지. 너와 인연을 끊을 수밖에..."

<녹취> 최태준 (이형순 역) : "이 취업난에 살아남아서 채리를 어떻게든 책임지겠습니다. 믿고 맡겨 주시면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녹취> 조보아 (장채리 역) : "아빠, 저희를 좀 믿어주세요."

과연, 형순과 채리는 반대를 이겨내고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요....!

<녹취> 최태준 (이형순 역) : "저희가 결혼하기 위해서 매우 노력을 하고 있는 중인데 과연 저희가 결혼을 할 수 있을지 없을지에 대해 (응원하면서) 지켜봐 주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않을까 (싶습니다.)"

시청률 고공행진 <부탁해요, 엄마>! 이번 주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 [연예수첩] 전체 시청률 1위…주말 연속극 ‘부탁해요, 엄마’
    • 입력 2015-11-17 08:30:09
    • 수정2015-11-17 10:01:15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요즘 주말마다 이 드라마 보느라 정신없으신 시청자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바로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주말연속극 ‘부탁해요, 엄마’ 때문 입니다.

과연, 많은 사람의 관심과 사랑을 독차지하는 이유는 무엇일지 지금부터 함께 보시죠.

<리포트>

자극적인 막장스토리 없이 가족 간의 이해와 사랑을 그리고 있는 주말연속극 <부탁해요, 엄마>!

방영 직후, 화제의 연속! 전체 시청률 부동의 1위로, 시청자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과연, 인기 드라마의 촬영 현장은 어떤 모습일까요?

시종 일관 화기애애! 잘 되는 드라마는 현장 분위기도 다른 것 같습니다.

이렇게 <부탁해요, 엄마>가 승승장구하는 이유 바로!

매력 만점, 세 커플에 있다고 합니다.

신분의 차이를 극복 중인 진애와 훈재, 싱글맘 선혜와 사랑에 빠진 형규.

마지막으로 20대의 풋풋함을 느끼게 해주는 형순과 채리가 극의 중심에 서 있는데요.

그리고 이 세 커플 중에서 가장 큰 지지를 얻고 있는 두 사람!

<녹취> 조보아 (장채리 역) : "부탁해요, 엄마 에서 장채리 역할을 맡은 조보아 <녹취> 최태준 (이형순 역) : 이형순 역할을 맡은 최태준 입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률을 쑥쑥 올리고 있는 형순, 채리 커플!

하지만 마냥 행복해 할 수도 없습니다.

<녹취> 송승환 (장철웅 역) : "너희 뭐하는 짓이야?!"

바로 극 중 장채리의 아버지인 장철웅 때문입니다.

<녹취> 최태준 (이형순 역) : "주변에서 “로미오다.” 선배들이 장난치면서 로미오 왔냐고 (합니다.)"

사랑만 하기에도 모자란 시간에 손 한 번 제대로 잡을 수 없는 로미오와 줄리엣 신세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하루하루 눈물 마를 날 없는 나날을 보내며 시청자의 마음을 애잔하게 만들고 있죠.

급기야 그리운 님을 향한 사랑의 도피까지 감행합니다.

<녹취> 최태준 (이형순 역) : "(극 중) 형순이는 조금 힘들 수 있는데 저는 조보아 씨와 같이 촬영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녹취> 조보아 (장채리 역) : "그래도 속에서 썩지 않고 다 표출을 해 낼 수 있는 캐릭터이다 보니까 그렇게 힘들지만은 않고 재미있어요."

콩깍지 씐 두 사람이야 즐겁겠지만, 아버지 장철웅은 한숨이 늘어만 갑니다.

그런 마음도 모르고 보기만 해도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형순과 채리!

이래서 자식 키워봐야 쓸데없다고 생각하는 부모님들 많으실 것 같습니다.

<녹취> 조보아 (장채리 역) : "만남 김에 뽀뽀"

<녹취> 최태준 (이형순 역) : "얘가 시도 때도 없이"

촬영 현장에서도 애정행각을 벌이는 형순과 채리!

하지만 이 두 사람을 이대로 두고 볼 장철웅이 아닙니다.

<녹취> 조보아 (장채리 역) : "내 맘 변한 거 없어. 저번에 말한 것에서 달라진 것 없어."

<녹취> 송승환 (장철웅 역) : "그래, 그렇다면 할 수 없지. 너와 인연을 끊을 수밖에..."

<녹취> 최태준 (이형순 역) : "이 취업난에 살아남아서 채리를 어떻게든 책임지겠습니다. 믿고 맡겨 주시면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녹취> 조보아 (장채리 역) : "아빠, 저희를 좀 믿어주세요."

과연, 형순과 채리는 반대를 이겨내고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요....!

<녹취> 최태준 (이형순 역) : "저희가 결혼하기 위해서 매우 노력을 하고 있는 중인데 과연 저희가 결혼을 할 수 있을지 없을지에 대해 (응원하면서) 지켜봐 주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않을까 (싶습니다.)"

시청률 고공행진 <부탁해요, 엄마>! 이번 주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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