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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단체, 가짜 백수오 피해보상 촉구
입력 2015.11.21 (06:43) 수정 2015.11.21 (09:16)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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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소비자 단체들이 가짜 백수오 상품을 판 홈쇼핑 업체들에게 피해보상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1~2인 가구 증가 때문인지 김치도 소용량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생활경제 소식, 김귀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가짜 백수오 상품을 판매한 홈쇼핑 업체들에 피해보상을 이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홈쇼핑 업체들이 여전히 전액환불 등 적극적인 피해보상 대책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허위과장 광고로 행정처분 대상이 되는 6개 홈쇼핑 업체들은 영업정지 처분이 내려졌음에도 검찰수사를 이유로 영업정지 보류를 요청 중이라고 비판했습니다.

1∼2인 가구 증가로 포장 김치도 소용량 제품이 잘 팔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등에 따르면 200g 이하 소용량 배추김치 판매는 2013년 15.4%에서 올해 상반기 17.7%로 증가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3㎏ 이상 대용량 배추김치는 20.3%에서 16%로 줄었습니다.

지난해 국내 김치 소매시장은 천412억원으로 2013년보다 7.7% 감소했습니다.

이사철이 마무리되면서 매매·전세 시장의 상승세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부동산114는 이번 주 서울의 주간 아파트 값이 0.07% 올라 지난주 0.09% 보다 상승폭이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세가 상승률은 서울 0.16%, 신도시 0.02%, 경기·인천 0.05%로 지난주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KBS 뉴스 김귀수입니다.
  • 소비자단체, 가짜 백수오 피해보상 촉구
    • 입력 2015-11-21 06:45:53
    • 수정2015-11-21 09:16:47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소비자 단체들이 가짜 백수오 상품을 판 홈쇼핑 업체들에게 피해보상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1~2인 가구 증가 때문인지 김치도 소용량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생활경제 소식, 김귀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가짜 백수오 상품을 판매한 홈쇼핑 업체들에 피해보상을 이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홈쇼핑 업체들이 여전히 전액환불 등 적극적인 피해보상 대책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허위과장 광고로 행정처분 대상이 되는 6개 홈쇼핑 업체들은 영업정지 처분이 내려졌음에도 검찰수사를 이유로 영업정지 보류를 요청 중이라고 비판했습니다.

1∼2인 가구 증가로 포장 김치도 소용량 제품이 잘 팔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등에 따르면 200g 이하 소용량 배추김치 판매는 2013년 15.4%에서 올해 상반기 17.7%로 증가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3㎏ 이상 대용량 배추김치는 20.3%에서 16%로 줄었습니다.

지난해 국내 김치 소매시장은 천412억원으로 2013년보다 7.7% 감소했습니다.

이사철이 마무리되면서 매매·전세 시장의 상승세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부동산114는 이번 주 서울의 주간 아파트 값이 0.07% 올라 지난주 0.09% 보다 상승폭이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세가 상승률은 서울 0.16%, 신도시 0.02%, 경기·인천 0.05%로 지난주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KBS 뉴스 김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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