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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종이로 만든 여객기 좌석 모형
입력 2015.12.05 (06:47) 수정 2015.12.05 (07:15)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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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용 칼로 오려 만든 갖가지 모양의 종잇조각들!

로봇을 조립하듯이 모든 종잇조각들을 세심하게 접착제로 연결하자 일등석과 이코노미 좌석 등 실물을 그대로 축소한 듯한 정교한 여객기 좌석 모형이 탄생합니다.

항공기 종이 모형의 고수인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디자이너가 가포르 항공사의 의뢰를 받아서 일명 '하늘 위의 호텔'로 불리는 대형 여객기와 등급별 좌석들을 종이 미니어처로 완벽하게 제작했는데요.

이 작품을 위해, 일일이 수작업으로 자른 3천 개가량의 종잇조각과 40일이 넘는 시간을 들였다고 하니, 디자이너의 열정과 정성이 대단합니다.
  • [세상의 창] 종이로 만든 여객기 좌석 모형
    • 입력 2015-12-05 06:47:23
    • 수정2015-12-05 07:15:59
    뉴스광장 1부
공작용 칼로 오려 만든 갖가지 모양의 종잇조각들!

로봇을 조립하듯이 모든 종잇조각들을 세심하게 접착제로 연결하자 일등석과 이코노미 좌석 등 실물을 그대로 축소한 듯한 정교한 여객기 좌석 모형이 탄생합니다.

항공기 종이 모형의 고수인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디자이너가 가포르 항공사의 의뢰를 받아서 일명 '하늘 위의 호텔'로 불리는 대형 여객기와 등급별 좌석들을 종이 미니어처로 완벽하게 제작했는데요.

이 작품을 위해, 일일이 수작업으로 자른 3천 개가량의 종잇조각과 40일이 넘는 시간을 들였다고 하니, 디자이너의 열정과 정성이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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