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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자동문’에 마음 뺏긴 꼬마 아이
입력 2015.12.05 (06:50) 수정 2015.12.05 (07:16)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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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 동네 마트를 찾은 꼬마 아이!

"우와, 이것 좀 보세요!"

태어나서 처음 본 자동문에 금세 마음을 빼앗겼는데요.

다가가기만 해도 문이 알아서 열리고 닫힌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은 듯, 벌린 입을 좀처럼 다물지 못합니다.

어른들에겐 그저 흔하디흔한 장치지만, 아이의 눈엔 신기한 마법처럼 보이는 자동문!

놀라움으로 가득한 아이의 표정을 보니 순진무구한 동심의 세계를 살짝 엿본 듯하네요.

지금까지 <세상의 창> 이었습니다.
  • [세상의 창] ‘자동문’에 마음 뺏긴 꼬마 아이
    • 입력 2015-12-05 06:48:20
    • 수정2015-12-05 07:16:00
    뉴스광장 1부
아빠와 함께 동네 마트를 찾은 꼬마 아이!

"우와, 이것 좀 보세요!"

태어나서 처음 본 자동문에 금세 마음을 빼앗겼는데요.

다가가기만 해도 문이 알아서 열리고 닫힌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은 듯, 벌린 입을 좀처럼 다물지 못합니다.

어른들에겐 그저 흔하디흔한 장치지만, 아이의 눈엔 신기한 마법처럼 보이는 자동문!

놀라움으로 가득한 아이의 표정을 보니 순진무구한 동심의 세계를 살짝 엿본 듯하네요.

지금까지 <세상의 창>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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