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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1,000도가 넘는 활화산의 민얼굴은?
입력 2016.01.04 (06:51) 수정 2016.01.04 (11:25)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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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이른바, 지구의 심장이라고 부르는 '화산'!

용암 열기에 맞서 그 경이로운 자태를 생생하게 촬영한 영상이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리포트>

분화구 안에서 거칠게 넘실대는 시뻘건 용암 호수!

주변 모든 것을 다 녹여 버릴 듯한 열기 속에서 한 남자가 분화구 가장자리를 조심스럽게 걸어 다닙니다.

압도적인 위용을 자랑하는 이곳은 남태평양 바누아투의 암브림 섬에 있는 '벤보우' 활화산입니다.

캐나다 탐험가와 뉴질랜드 지질학 전문가들로 구성된 화산 프로젝트팀이 특수 호흡 장치와 방열복으로 완전 무장하고 분화구 입구로부터 수백 미터 깊이에 있는 용암 호수에 접근했는데요.

섭씨 1,000도가 훌쩍 넘는 고온을 버티며, 무시무시하면서도 매혹적인 활화산의 민얼굴을 담았습니다.

지구의 생명력을 증명하듯 쉬지 않고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용암!

그 엄청난 열기가 여기까지 느껴지는 것 같네요.
  • [세상의 창] 1,000도가 넘는 활화산의 민얼굴은?
    • 입력 2016-01-04 06:54:08
    • 수정2016-01-04 11:25:58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이른바, 지구의 심장이라고 부르는 '화산'!

용암 열기에 맞서 그 경이로운 자태를 생생하게 촬영한 영상이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리포트>

분화구 안에서 거칠게 넘실대는 시뻘건 용암 호수!

주변 모든 것을 다 녹여 버릴 듯한 열기 속에서 한 남자가 분화구 가장자리를 조심스럽게 걸어 다닙니다.

압도적인 위용을 자랑하는 이곳은 남태평양 바누아투의 암브림 섬에 있는 '벤보우' 활화산입니다.

캐나다 탐험가와 뉴질랜드 지질학 전문가들로 구성된 화산 프로젝트팀이 특수 호흡 장치와 방열복으로 완전 무장하고 분화구 입구로부터 수백 미터 깊이에 있는 용암 호수에 접근했는데요.

섭씨 1,000도가 훌쩍 넘는 고온을 버티며, 무시무시하면서도 매혹적인 활화산의 민얼굴을 담았습니다.

지구의 생명력을 증명하듯 쉬지 않고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용암!

그 엄청난 열기가 여기까지 느껴지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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