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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해외연예] 2016 개봉 외화 기대작은?
입력 2016.01.04 (10:53) 수정 2016.01.04 (11:26)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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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지난해 극장가엔 '스타워즈'와 '쥬라기 월드' 같은 대작들이 대거 쏟아져 영화팬들을 즐겁게 했는데요.

올해 극장가에선 어떤 작품들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을까요?

<해외 연예>에서 미리 만나보시죠.

<리포트>

2015년이 '대작의 해'였다면 올해는 '명품 배우들의 해'가 될 전망입니다.

연기력과 흥행성 모두를 인정받은 '리어나도 디캐프리오'와 '톰 하디'는, 영화 '인셉션' 이후 약 6년 만에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에서 호흡을 맞췄는데요.

실화를 바탕으로 한 박진감 넘치는 내용에 배우들의 명연기, 여기에 지난해 아카데미상을 받은 '이냐리투' 감독의 연출까지 더해져 2016년 상반기 극장가에 화제를 불러일으킬 전망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개봉 예정작은 또 있습니다.

바로 세상을 바꾼 혁신가 '스티브 잡스'의 삶을 그린 영화 '스티브 잡스'와…세계 최초의 트랜스젠더 이야기, '대니쉬 걸'인데요.

올해 골든글로브 시상식 후보에도 오른 이 작품들은 각각 '마이클 패스벤더'와 '에디 레드메인'을 주연으로 내세워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두 슈퍼 히어로의 대결을 그린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도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크 나이트' 시리즈에서 보여준 '크리스천 베일'의 배트맨과 이번 영화에서 '벤 애플렉'의 배트맨을 비교해보는 것도 영화를 즐기는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입니다.

그 밖에도 특급 카메오로 주목받은 '쥬랜더 2'와, 영국 드라마 '셜록'의 극장판 '셜록: 유령신부'….

또 13년 만에 돌아온 '니모를 찾아서'의 속편 '도리를 찾아서' 등도 올해 기대작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 [지구촌 해외연예] 2016 개봉 외화 기대작은?
    • 입력 2016-01-04 11:00:24
    • 수정2016-01-04 11:26:25
    지구촌뉴스
<앵커 멘트>

지난해 극장가엔 '스타워즈'와 '쥬라기 월드' 같은 대작들이 대거 쏟아져 영화팬들을 즐겁게 했는데요.

올해 극장가에선 어떤 작품들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을까요?

<해외 연예>에서 미리 만나보시죠.

<리포트>

2015년이 '대작의 해'였다면 올해는 '명품 배우들의 해'가 될 전망입니다.

연기력과 흥행성 모두를 인정받은 '리어나도 디캐프리오'와 '톰 하디'는, 영화 '인셉션' 이후 약 6년 만에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에서 호흡을 맞췄는데요.

실화를 바탕으로 한 박진감 넘치는 내용에 배우들의 명연기, 여기에 지난해 아카데미상을 받은 '이냐리투' 감독의 연출까지 더해져 2016년 상반기 극장가에 화제를 불러일으킬 전망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개봉 예정작은 또 있습니다.

바로 세상을 바꾼 혁신가 '스티브 잡스'의 삶을 그린 영화 '스티브 잡스'와…세계 최초의 트랜스젠더 이야기, '대니쉬 걸'인데요.

올해 골든글로브 시상식 후보에도 오른 이 작품들은 각각 '마이클 패스벤더'와 '에디 레드메인'을 주연으로 내세워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두 슈퍼 히어로의 대결을 그린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도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크 나이트' 시리즈에서 보여준 '크리스천 베일'의 배트맨과 이번 영화에서 '벤 애플렉'의 배트맨을 비교해보는 것도 영화를 즐기는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입니다.

그 밖에도 특급 카메오로 주목받은 '쥬랜더 2'와, 영국 드라마 '셜록'의 극장판 '셜록: 유령신부'….

또 13년 만에 돌아온 '니모를 찾아서'의 속편 '도리를 찾아서' 등도 올해 기대작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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