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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오로라가 펼치는 황홀한 장관
입력 2016.01.05 (06:47) 수정 2016.01.05 (08:54)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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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최적의 기상 상태에서만 장관을 펼치는 '오로라'!

그 황홀한 순간을 2년간 찾아다니며 완성한 생생한 영상을 만나보시죠.

<리포트>

어둠이 내린 산등성이 위로 융단처럼 펼쳐진 오로라!

실제 물감으로는 표현하기 힘든 신비로운 우주쇼가 펼쳐집니다.

이 경이로운 오로라 영상은 캐나다의 전문 사진작가가 촬영했는데요.

그는 해마다 11월부터 이듬해 겨울 동안 정점에 이르는 오로라 현상을 찾아다니며 캐나다 앨버타 북부에 자리한 로키 산맥 일대를 여행했는데요.

그렇게 2년 동안 밤샘 촬영한 6천 5백여 장의 오로라 사진을 편집해서 환상적인 타임랩스 영상을 완성했다고 합니다.

칠흑 같은 밤하늘 속에서 장관을 연출하는 오로라!

작가의 열정이 더해져 바로 눈앞에서 보는 듯, 황홀하고 생생합니다.
  • [세상의 창] 오로라가 펼치는 황홀한 장관
    • 입력 2016-01-05 06:48:00
    • 수정2016-01-05 08:54:11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최적의 기상 상태에서만 장관을 펼치는 '오로라'!

그 황홀한 순간을 2년간 찾아다니며 완성한 생생한 영상을 만나보시죠.

<리포트>

어둠이 내린 산등성이 위로 융단처럼 펼쳐진 오로라!

실제 물감으로는 표현하기 힘든 신비로운 우주쇼가 펼쳐집니다.

이 경이로운 오로라 영상은 캐나다의 전문 사진작가가 촬영했는데요.

그는 해마다 11월부터 이듬해 겨울 동안 정점에 이르는 오로라 현상을 찾아다니며 캐나다 앨버타 북부에 자리한 로키 산맥 일대를 여행했는데요.

그렇게 2년 동안 밤샘 촬영한 6천 5백여 장의 오로라 사진을 편집해서 환상적인 타임랩스 영상을 완성했다고 합니다.

칠흑 같은 밤하늘 속에서 장관을 연출하는 오로라!

작가의 열정이 더해져 바로 눈앞에서 보는 듯, 황홀하고 생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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