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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해외연예] 가수 크리스 브라운, 또 여성 폭행 구설
입력 2016.01.05 (10:54) 수정 2016.01.05 (11:24)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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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최근 발표한 새 앨범으로 빌보드 차트 상위권에 오른 가수 '크리스 브라운'이 연초부터 폭행 혐의로 구설에 올랐습니다.

자세한 소식은 <해외 연예>에서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악동 가수 '크리스 브라운'이 폭행 등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라스베이거스의 한 파티에 참석한 브라운은, 자신의 사진을 몰래 찍던 여성의 휴대전화를 빼앗고 얼굴을 때린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자초지종을 묻기 위해 수사관이 찾았지만, 이미 크리스 브라운은 현장을 빠져나간 후였다고 합니다.

크리스 브라운은 폭행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는 상황.

<인터뷰> 크리스 브라운(가수) : "분명 누군가 제게서 돈을 뜯어내려고 그런 것 같아요. 저는 그 늙은 여자가 누군지도 몰라요."

크리스 브라운의 대변인은 여성이 먼저 난동을 피웠고, 경호원에게 끌려나가는 모습을 본 목격자도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해명에도 대중의 시선은 곱지 않습니다.

지난 2009년에도 가수이자 당시 여자친구였던 '리애나'를 폭행해, 집행유예 5년과 사회봉사 6개월을 선고받은 바 있기 때문인데요.

지난해 호주 정부는 크리스 브라운의 여성 폭행 전력을 문제 삼아 비자 발급을 거부했고, 결국 호주 공연이 무산되기도 했습니다.
  • [지구촌 해외연예] 가수 크리스 브라운, 또 여성 폭행 구설
    • 입력 2016-01-05 10:56:07
    • 수정2016-01-05 11:24:49
    지구촌뉴스
<앵커 멘트>

최근 발표한 새 앨범으로 빌보드 차트 상위권에 오른 가수 '크리스 브라운'이 연초부터 폭행 혐의로 구설에 올랐습니다.

자세한 소식은 <해외 연예>에서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악동 가수 '크리스 브라운'이 폭행 등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라스베이거스의 한 파티에 참석한 브라운은, 자신의 사진을 몰래 찍던 여성의 휴대전화를 빼앗고 얼굴을 때린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자초지종을 묻기 위해 수사관이 찾았지만, 이미 크리스 브라운은 현장을 빠져나간 후였다고 합니다.

크리스 브라운은 폭행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는 상황.

<인터뷰> 크리스 브라운(가수) : "분명 누군가 제게서 돈을 뜯어내려고 그런 것 같아요. 저는 그 늙은 여자가 누군지도 몰라요."

크리스 브라운의 대변인은 여성이 먼저 난동을 피웠고, 경호원에게 끌려나가는 모습을 본 목격자도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해명에도 대중의 시선은 곱지 않습니다.

지난 2009년에도 가수이자 당시 여자친구였던 '리애나'를 폭행해, 집행유예 5년과 사회봉사 6개월을 선고받은 바 있기 때문인데요.

지난해 호주 정부는 크리스 브라운의 여성 폭행 전력을 문제 삼아 비자 발급을 거부했고, 결국 호주 공연이 무산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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