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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폭우에 450년 된 옛 성도 무너질라…
입력 2016.01.05 (18:19) 수정 2016.01.05 (18:46)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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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영국을 덮친 폭풍의 위력이 대단하긴 했나 봅니다.

450년 된 고성이 강 가장자리에 위태롭게 걸쳐있습니다.

금새라도 기우뚱 옆으로 쓰러질 듯한데요.

스코틀랜드 애버딘 근처에 위치한 고성인데요.

영국 여왕 소유의 '발모랄 성'과 인접한 곳이기도 합니다.

폭우로 인해 강물이 불어나면서 약해진 지반이 무너져내린 건데요.

대피 경보가 내려져 이곳에 사는 주민들은 미리 대피했습니다.
  • [글로벌24 브리핑] 폭우에 450년 된 옛 성도 무너질라…
    • 입력 2016-01-05 18:21:42
    • 수정2016-01-05 18:46:54
    글로벌24
<리포트>

영국을 덮친 폭풍의 위력이 대단하긴 했나 봅니다.

450년 된 고성이 강 가장자리에 위태롭게 걸쳐있습니다.

금새라도 기우뚱 옆으로 쓰러질 듯한데요.

스코틀랜드 애버딘 근처에 위치한 고성인데요.

영국 여왕 소유의 '발모랄 성'과 인접한 곳이기도 합니다.

폭우로 인해 강물이 불어나면서 약해진 지반이 무너져내린 건데요.

대피 경보가 내려져 이곳에 사는 주민들은 미리 대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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