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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12살 아이스하키 선수의 열정!
입력 2016.01.18 (18:20) 수정 2016.01.18 (18:42)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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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동네 한쪽 구석에서 홀로 하키 연습 중인 소년!

그늘 아래, 겨우 녹지 않은 얼음판 위에서 퍽의 움직임을 상상하며 수비 연습에 한창입니다.

캐나다의 학교 하키팀에서 골키퍼를 맡고 있다는 12살 소년, '마커스'인데요.

동네에서 맹연습을 하는 모습을 이웃이 찍어 SNS에 올린 겁니다.

장래에 북미아이스하키리그에서 뛰는 것이 꿈이라는 소년... 그 열정이 대단하죠?
  • [글로벌24 브리핑] 12살 아이스하키 선수의 열정!
    • 입력 2016-01-18 18:22:00
    • 수정2016-01-18 18:42:31
    글로벌24
<리포트>

동네 한쪽 구석에서 홀로 하키 연습 중인 소년!

그늘 아래, 겨우 녹지 않은 얼음판 위에서 퍽의 움직임을 상상하며 수비 연습에 한창입니다.

캐나다의 학교 하키팀에서 골키퍼를 맡고 있다는 12살 소년, '마커스'인데요.

동네에서 맹연습을 하는 모습을 이웃이 찍어 SNS에 올린 겁니다.

장래에 북미아이스하키리그에서 뛰는 것이 꿈이라는 소년... 그 열정이 대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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