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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세월호 희생자에 징병검사 안내문 발송 논란
입력 2016.01.18 (19:24) 수정 2016.01.18 (19:45)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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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이 최근 세월호 참사 희생자인 단원고 학생 90여 명에게 징병검사 안내문을 발송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병무청 관계자는 지난 6일, 올해 징병검사 대상자로 분류되는 단원고 희생 남학생 92명에게 징병검사 일자와 장소 선택을 위한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병무청은 "관련 기관과 좀 더 긴밀히 협조하지 못해 희생자 가족들에게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깊은 사과를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 병무청, 세월호 희생자에 징병검사 안내문 발송 논란
    • 입력 2016-01-18 19:35:52
    • 수정2016-01-18 19:45:32
    뉴스 7
병무청이 최근 세월호 참사 희생자인 단원고 학생 90여 명에게 징병검사 안내문을 발송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병무청 관계자는 지난 6일, 올해 징병검사 대상자로 분류되는 단원고 희생 남학생 92명에게 징병검사 일자와 장소 선택을 위한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병무청은 "관련 기관과 좀 더 긴밀히 협조하지 못해 희생자 가족들에게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깊은 사과를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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