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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것 많은 소문난 잔치 ‘너도 나도 골폭죽’
입력 2016.01.18 (21:55) 수정 2016.01.25 (10:22)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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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말이 있지만 밤사이 해외축구에선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이 나란히 골을 터트리며 축구팬들을 매료시켰습니다.

박주미 기자입니다.

<리포트>

발롱도르 수상을 축하해주는 팬들의 환호에, 메시는 전반 7분, 페널티킥 골로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31분엔, 네이마르가 골 망을 갈랐습니다.

후반전엔 수아레스가 단연 돋보였습니다.

후반 2분 자신의 첫 골을 넣더니, 20분 뒤에 두 번째 골을 터트립니다.

그리고 후반 막판 해트트릭을 완성해냅니다.

바르셀로나는 6대 0, 완승했습니다.

전반 7분 헤딩골을 넣은 뒤 하트 세리머니를 펼친 베일.

호날두도 질세라 2분 뒤 특유의 골 뒷풀이를 선보입니다.

벤제마의 환상적인 시저스킥까지.

레알 마드리드는 베일-벤제마-호날두, 이른바 BBC라인이 번갈아 득점을 올리며 스포르팅히혼을 5대 1로 이겼습니다.

판할 감독의 든든한 믿음에 보답하듯 루니가 지루한 0대 0의 균형을 깹니다.

루니의 결승골로 맨유는 리버풀을 1대 0으로 이겼습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 볼 것 많은 소문난 잔치 ‘너도 나도 골폭죽’
    • 입력 2016-01-18 21:56:32
    • 수정2016-01-25 10:22:45
    뉴스 9
<앵커 멘트>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말이 있지만 밤사이 해외축구에선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이 나란히 골을 터트리며 축구팬들을 매료시켰습니다.

박주미 기자입니다.

<리포트>

발롱도르 수상을 축하해주는 팬들의 환호에, 메시는 전반 7분, 페널티킥 골로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31분엔, 네이마르가 골 망을 갈랐습니다.

후반전엔 수아레스가 단연 돋보였습니다.

후반 2분 자신의 첫 골을 넣더니, 20분 뒤에 두 번째 골을 터트립니다.

그리고 후반 막판 해트트릭을 완성해냅니다.

바르셀로나는 6대 0, 완승했습니다.

전반 7분 헤딩골을 넣은 뒤 하트 세리머니를 펼친 베일.

호날두도 질세라 2분 뒤 특유의 골 뒷풀이를 선보입니다.

벤제마의 환상적인 시저스킥까지.

레알 마드리드는 베일-벤제마-호날두, 이른바 BBC라인이 번갈아 득점을 올리며 스포르팅히혼을 5대 1로 이겼습니다.

판할 감독의 든든한 믿음에 보답하듯 루니가 지루한 0대 0의 균형을 깹니다.

루니의 결승골로 맨유는 리버풀을 1대 0으로 이겼습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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