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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유진-기태영 부부, ‘슈돌’ 첫 등장…여기 ‘딸바보’ 추가요∼
입력 2016.01.25 (08:23) 수정 2016.01.25 (10:15)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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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기록적인 한파가 연일 계속되고 있는데요.

매서운 한파와 폭설로 일정에 차질을 빚은 연예인들의 소식 준비했고요.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된 원조요정 유진 – 기태영 가족의 모습 잠시 후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 전에 먼저, 한국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시상식에 초청된 이병헌 씨의 소식부터 함께 보시죠.

<리포트>

배우 이병헌 씨가 한국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시상식에 초청됐습니다.

지난 2009년, 영화 <지 아이 조>로 미국 할리우드에 첫발을 들여놓은 이병헌 씨!

지난해 개봉한 영화 <터미네이터:제니시스>에서 주요 배역 중 하나인 T-1000역에 캐스팅되며 한국 배우로서의 위상을 높이기도 했죠.

미국 최대의 영화상으로 불리는 아카데미 시상식에 초청받은 만큼 이병헌 씨의 높은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데요.

<녹취> 이병헌 소속사 관계자 : "1월 초에 아카데미 측으로부터 presenter(발표자)로 참석해달라는 초청을 받았고, 최근에 참석하기로 했고요. 무대에 오른다는 것만으로도 배우로서 매우 영광스러운 일인 것 같습니다."

국내는 물론, 할리우드에서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이병헌 씨!

<녹취> 권혁중(대중문화평론가) : "아무래도 한국영화에 대한 영향력이 어느 정도 커졌다고 볼 수 있고요. 앞으로도 이병헌 씨가 가지는 영향력이 더 커질 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병헌 씨가 초청받은 아카데미 시상식 무대는 다음 달 28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제주에서 32년 만의 기록적인 폭설이 이어지면서 연예인들의 일정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그룹 ‘소녀시대’ 윤아 씨는 광고 촬영 차 어제 오후 제주도로 떠날 예정이었는데요.

제주국제공항의 항공 운항이 중단되면서 일정이 전면 취소됐습니다.

<녹취> 윤아(가수) : "그런 걱정으로 오늘을 낭비하지 말아요."

배우 진태현 씨와 박시은 씨 부부도 제주도에 봉사활동을 갔다 서울로 돌아오는 일정에 차질이 생겼다며 SNS를 통해 글을 남겼는데요.

기록적인 한파로 드라마 제작이 연기되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녹취> ‘무림학교’ 관계자 : "이번 주 주말에는 후반 작업이랑 추위랑 이런 것 때문에 쉬었다고 하고요. 내일도 촬영장 난방기 동파 때문에 촬영 잠깐 쉰다고 연락이 왔거든요. (촬영 재개) 그거는 아직 정확히 모르겠어요."

날씨로 주춤했던 연예인들의 스케줄, 다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길 바랍니다!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새로운 가족이 합류했습니다!

<녹취> 기태영(배우) : "안녕하세요. 저는 8개월 된 딸을 키우고 있는 로희 아빠 배우 기태영이라고 합니다."

어제 오후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빠도 아빠가 처음이야’ 편에서 유진 씨와 기태영 씨의 가족이 처음 등장한 건데요.

<녹취> 기태영(배우) : "저희가 사실은 자녀계획이 셋, 넷 정도 되거든요.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하면서 저도 (아빠로서) 많이 준비되지 않을까."

딸 로희와 48시간을 처음으로 함께 보내며 준비된 아빠의 모습, 좋은 남편의 정석을 보여준 기태영 씨!

<녹취> 기태영(배우) : "블로그를 검색하면서 육아를 공부하고 육아 책을 보고 블로그를 정말 어마어마하게 본 것 같아요."

사랑스러운 딸 바보, 기태영 씨가 앞으로 어떻게 성장해 나갈지 기대하겠습니다!
  • [연예수첩] 유진-기태영 부부, ‘슈돌’ 첫 등장…여기 ‘딸바보’ 추가요∼
    • 입력 2016-01-25 08:25:45
    • 수정2016-01-25 10:15:19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기록적인 한파가 연일 계속되고 있는데요.

매서운 한파와 폭설로 일정에 차질을 빚은 연예인들의 소식 준비했고요.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된 원조요정 유진 – 기태영 가족의 모습 잠시 후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 전에 먼저, 한국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시상식에 초청된 이병헌 씨의 소식부터 함께 보시죠.

<리포트>

배우 이병헌 씨가 한국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시상식에 초청됐습니다.

지난 2009년, 영화 <지 아이 조>로 미국 할리우드에 첫발을 들여놓은 이병헌 씨!

지난해 개봉한 영화 <터미네이터:제니시스>에서 주요 배역 중 하나인 T-1000역에 캐스팅되며 한국 배우로서의 위상을 높이기도 했죠.

미국 최대의 영화상으로 불리는 아카데미 시상식에 초청받은 만큼 이병헌 씨의 높은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데요.

<녹취> 이병헌 소속사 관계자 : "1월 초에 아카데미 측으로부터 presenter(발표자)로 참석해달라는 초청을 받았고, 최근에 참석하기로 했고요. 무대에 오른다는 것만으로도 배우로서 매우 영광스러운 일인 것 같습니다."

국내는 물론, 할리우드에서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이병헌 씨!

<녹취> 권혁중(대중문화평론가) : "아무래도 한국영화에 대한 영향력이 어느 정도 커졌다고 볼 수 있고요. 앞으로도 이병헌 씨가 가지는 영향력이 더 커질 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병헌 씨가 초청받은 아카데미 시상식 무대는 다음 달 28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제주에서 32년 만의 기록적인 폭설이 이어지면서 연예인들의 일정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그룹 ‘소녀시대’ 윤아 씨는 광고 촬영 차 어제 오후 제주도로 떠날 예정이었는데요.

제주국제공항의 항공 운항이 중단되면서 일정이 전면 취소됐습니다.

<녹취> 윤아(가수) : "그런 걱정으로 오늘을 낭비하지 말아요."

배우 진태현 씨와 박시은 씨 부부도 제주도에 봉사활동을 갔다 서울로 돌아오는 일정에 차질이 생겼다며 SNS를 통해 글을 남겼는데요.

기록적인 한파로 드라마 제작이 연기되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녹취> ‘무림학교’ 관계자 : "이번 주 주말에는 후반 작업이랑 추위랑 이런 것 때문에 쉬었다고 하고요. 내일도 촬영장 난방기 동파 때문에 촬영 잠깐 쉰다고 연락이 왔거든요. (촬영 재개) 그거는 아직 정확히 모르겠어요."

날씨로 주춤했던 연예인들의 스케줄, 다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길 바랍니다!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새로운 가족이 합류했습니다!

<녹취> 기태영(배우) : "안녕하세요. 저는 8개월 된 딸을 키우고 있는 로희 아빠 배우 기태영이라고 합니다."

어제 오후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빠도 아빠가 처음이야’ 편에서 유진 씨와 기태영 씨의 가족이 처음 등장한 건데요.

<녹취> 기태영(배우) : "저희가 사실은 자녀계획이 셋, 넷 정도 되거든요.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하면서 저도 (아빠로서) 많이 준비되지 않을까."

딸 로희와 48시간을 처음으로 함께 보내며 준비된 아빠의 모습, 좋은 남편의 정석을 보여준 기태영 씨!

<녹취> 기태영(배우) : "블로그를 검색하면서 육아를 공부하고 육아 책을 보고 블로그를 정말 어마어마하게 본 것 같아요."

사랑스러운 딸 바보, 기태영 씨가 앞으로 어떻게 성장해 나갈지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