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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손 위에서 춤추는 금속 파이프
입력 2016.02.01 (06:51) 수정 2016.02.01 (08:08)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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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파이프로 만든 거대한 곡예 도구를 가볍게 다루며 현란한 저글링 묘기를 구사하는 거리 예술가의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금속 파이프로 만든 대형 정육면체 틀을 가지고 다양한 묘기를 선보이는 남자!

뾰족한 모서리를 손바닥에 대고 팽이처럼 빙글빙글 돌리기도 하고 금속에 자석이 붙은 듯 몸에서 떨어뜨리지 않고 이리저리 굴려가며 현란한 저글링 기술을 구사하기도 합니다.

거대한 금속 틀을 훌라후프처럼 가볍게 다루는 남자는 타이완 타이베이에서 활동하는 거리 예술가인데요.

'큐브 저글링'이라고 이름 붙인 독창적인 곡예를 개발해 타이완을 넘어 러시아와 영국에서도 공연을 펼쳤다고 합니다.

엄청난 근력과 민첩성, 그리고 균형감각까지 요구하는 이 고난도 기술을 능수능란하게 소화하는 주인공!

곡예 도구와 춤을 추는 듯한 그의 퍼포먼스에서 눈을 떼기 힘들 정도입니다.
  • [세상의 창] 손 위에서 춤추는 금속 파이프
    • 입력 2016-02-01 06:52:40
    • 수정2016-02-01 08:08:35
    뉴스광장 1부
금속 파이프로 만든 거대한 곡예 도구를 가볍게 다루며 현란한 저글링 묘기를 구사하는 거리 예술가의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금속 파이프로 만든 대형 정육면체 틀을 가지고 다양한 묘기를 선보이는 남자!

뾰족한 모서리를 손바닥에 대고 팽이처럼 빙글빙글 돌리기도 하고 금속에 자석이 붙은 듯 몸에서 떨어뜨리지 않고 이리저리 굴려가며 현란한 저글링 기술을 구사하기도 합니다.

거대한 금속 틀을 훌라후프처럼 가볍게 다루는 남자는 타이완 타이베이에서 활동하는 거리 예술가인데요.

'큐브 저글링'이라고 이름 붙인 독창적인 곡예를 개발해 타이완을 넘어 러시아와 영국에서도 공연을 펼쳤다고 합니다.

엄청난 근력과 민첩성, 그리고 균형감각까지 요구하는 이 고난도 기술을 능수능란하게 소화하는 주인공!

곡예 도구와 춤을 추는 듯한 그의 퍼포먼스에서 눈을 떼기 힘들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