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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해외연예] 앤젤리나 졸리, ‘쿵푸팬더 3’서 자녀들과 함께 더빙 참여
입력 2016.02.01 (10:54) 수정 2016.02.01 (11:14)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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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자신의 자녀들과 함께 애니메이션 '쿵푸팬더 3' 더빙에 참여한 '앤젤리나 졸리'.

최근 한 프로그램에서 자녀를 배우로 키울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인터뷰> 앤젤리나 졸리(배우) :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배우가 되고 싶다면 배우가 되기 위한 뭔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부모의 유명세만 믿고 배우가 되기보단,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결정해야 한단 의미로 풀이됩니다.

앤젤리나 졸리의 자녀들은 다양한 작품에 얼굴을 내비치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엿보이고 있는데요.

영화 '말레피센트'에선 딸 '비비안'이 깜짝 출연했고, 입양아들 '매덕스'는 졸리가 연출하는 영화에 출연할 것으로 전해진 바 있습니다.
  • [지구촌 해외연예] 앤젤리나 졸리, ‘쿵푸팬더 3’서 자녀들과 함께 더빙 참여
    • 입력 2016-02-01 10:55:49
    • 수정2016-02-01 11:14:58
    지구촌뉴스
<리포트>

자신의 자녀들과 함께 애니메이션 '쿵푸팬더 3' 더빙에 참여한 '앤젤리나 졸리'.

최근 한 프로그램에서 자녀를 배우로 키울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인터뷰> 앤젤리나 졸리(배우) :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배우가 되고 싶다면 배우가 되기 위한 뭔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부모의 유명세만 믿고 배우가 되기보단,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결정해야 한단 의미로 풀이됩니다.

앤젤리나 졸리의 자녀들은 다양한 작품에 얼굴을 내비치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엿보이고 있는데요.

영화 '말레피센트'에선 딸 '비비안'이 깜짝 출연했고, 입양아들 '매덕스'는 졸리가 연출하는 영화에 출연할 것으로 전해진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