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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협력업체 직원 ‘메틸알코올 중독’ 실명 위기
입력 2016.02.05 (12:27) 수정 2016.02.05 (13:01)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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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등에 휴대전화 부품을 납품하는 3차 협력업체에서 일하던 파견 근로자들이 메틸알코올에 급성 중독돼 실명 위기에 놓였습니다.

고용노동부는 경기 부천의 전자부품 제조업체 2곳에서 일하던 20대 파견 근로자 4명이 메틸알코올에 급성 중독돼 2명은 실명 위기, 1명은 한 쪽 눈 실명, 다른 한 명은 시야 결손으로 추적 검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근로자들은 고농도 메틸알코올 증기를 흡입한 것으로 파악됐고, 고용부는 해당 사업장에 대해작업 정지를 명령했습니다.
  • 삼성 협력업체 직원 ‘메틸알코올 중독’ 실명 위기
    • 입력 2016-02-05 12:28:58
    • 수정2016-02-05 13:01:27
    뉴스 12
삼성전자 등에 휴대전화 부품을 납품하는 3차 협력업체에서 일하던 파견 근로자들이 메틸알코올에 급성 중독돼 실명 위기에 놓였습니다.

고용노동부는 경기 부천의 전자부품 제조업체 2곳에서 일하던 20대 파견 근로자 4명이 메틸알코올에 급성 중독돼 2명은 실명 위기, 1명은 한 쪽 눈 실명, 다른 한 명은 시야 결손으로 추적 검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근로자들은 고농도 메틸알코올 증기를 흡입한 것으로 파악됐고, 고용부는 해당 사업장에 대해작업 정지를 명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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