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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주간 명장면] 환상 발리슛에 뼈아픈 실수까지
입력 2016.02.09 (07:36) 수정 2016.02.16 (14:51)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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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유럽 프로축구에서 나온 환상적인 골부터 선수들의 뼈아픈 실수까지.

한 주 동안 스포츠 팬들을 웃고 울린 명장면들을, 박선우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프리미어리그 득점 선두 제이미 바디의 환상적인 발리 슛입니다.

특유의 스피드를 앞세운 기습적인 슈팅은 골키퍼 키를 넘어 시원하게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구자철과 지동원의 팀 동료 스타필리디스도 이에 버금가는 멋진 골을 기록했습니다.

날카롭게 골문 구석으로 휘어져 들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리버풀 피르미누는 헤딩의 정석을 보여준 뒤 온몸으로 기쁨을 드러냈습니다.

샤크의 블록으로 시작된 속공이 김종규의 시원한 덩크로 마무리됩니다.

블레이클리의 앨리웁 덩크는 새로운 동료와의 절묘한 호흡이 돋보였습니다.

NBA에서는 백보드를 활용한 덩크슛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수비수 사울의 뼈아픈 실수가 실점으로 이어집니다.

하지만 사울은 실수를 만회하는 역전골을 터트려 팀의 영웅으로 거듭났습니다.

함부르크의 헌트는 공을 걷어내려다 애꿎은 코치를 맞추는 아찔한 순간을 맞았습니다.

인삼공사의 리틀은 보기 드문 드리블 실수로 공격권을 내준 뒤 멋쩍어했습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 [스포츠 주간 명장면] 환상 발리슛에 뼈아픈 실수까지
    • 입력 2016-02-09 07:38:28
    • 수정2016-02-16 14: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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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유럽 프로축구에서 나온 환상적인 골부터 선수들의 뼈아픈 실수까지.

한 주 동안 스포츠 팬들을 웃고 울린 명장면들을, 박선우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프리미어리그 득점 선두 제이미 바디의 환상적인 발리 슛입니다.

특유의 스피드를 앞세운 기습적인 슈팅은 골키퍼 키를 넘어 시원하게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구자철과 지동원의 팀 동료 스타필리디스도 이에 버금가는 멋진 골을 기록했습니다.

날카롭게 골문 구석으로 휘어져 들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리버풀 피르미누는 헤딩의 정석을 보여준 뒤 온몸으로 기쁨을 드러냈습니다.

샤크의 블록으로 시작된 속공이 김종규의 시원한 덩크로 마무리됩니다.

블레이클리의 앨리웁 덩크는 새로운 동료와의 절묘한 호흡이 돋보였습니다.

NBA에서는 백보드를 활용한 덩크슛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수비수 사울의 뼈아픈 실수가 실점으로 이어집니다.

하지만 사울은 실수를 만회하는 역전골을 터트려 팀의 영웅으로 거듭났습니다.

함부르크의 헌트는 공을 걷어내려다 애꿎은 코치를 맞추는 아찔한 순간을 맞았습니다.

인삼공사의 리틀은 보기 드문 드리블 실수로 공격권을 내준 뒤 멋쩍어했습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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