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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맑고 포근한 날씨…대기 건조
입력 2016.02.09 (09:54) 수정 2016.02.09 (10:05)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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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남은 설 연휴 동안에는 대체로 맑은 하늘과 함께 비교적 포근한 날이 이어지겠는데요.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 수준이겠고, 낮 기온은 서울이 5도로 어제와 비슷해 바깥 활동 하시기에 큰 무리 없겠습니다.

다만, 대기가 건조한데다 바람까지 강해서 불씨 관리에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영남 등 일부 지역에 건조 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경북 동해안에 강풍 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도 하늘은 맑겠지만 아침까지 내륙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이 8도 등 대부분 지역이 10도 안팎까지 올라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오늘 전국의 하늘이 대체로 맑겠고요,

낮 기온은 서울이 5도, 광주와 대구가 8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최고 4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일상으로 돌아오는 목요일에는 제주와 전남해안에서 비가 시작돼 점차 전국으로 확대되면서 비는 토요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오늘 맑고 포근한 날씨…대기 건조
    • 입력 2016-02-09 09:56:42
    • 수정2016-02-09 10:05:20
    930뉴스
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남은 설 연휴 동안에는 대체로 맑은 하늘과 함께 비교적 포근한 날이 이어지겠는데요.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 수준이겠고, 낮 기온은 서울이 5도로 어제와 비슷해 바깥 활동 하시기에 큰 무리 없겠습니다.

다만, 대기가 건조한데다 바람까지 강해서 불씨 관리에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영남 등 일부 지역에 건조 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경북 동해안에 강풍 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도 하늘은 맑겠지만 아침까지 내륙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이 8도 등 대부분 지역이 10도 안팎까지 올라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오늘 전국의 하늘이 대체로 맑겠고요,

낮 기온은 서울이 5도, 광주와 대구가 8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최고 4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일상으로 돌아오는 목요일에는 제주와 전남해안에서 비가 시작돼 점차 전국으로 확대되면서 비는 토요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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