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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P서 육군 상병 총상 입고 숨져
입력 2016.02.16 (17:06) 수정 2016.02.16 (17:30)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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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5시쯤 경기도 연천 지역의 육군 모 부대 GOP에서 21살 상병 A 씨가 근무 중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 상병은 순찰 도중 혼자 화장실에 갔다가 머리에 총상을 입고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군 당국은 A 상병이 가지고 있던 K-1 소총에서 총알이 발사된 것으로 보고, 병영 생활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GOP서 육군 상병 총상 입고 숨져
    • 입력 2016-02-16 17:07:49
    • 수정2016-02-16 17:30:21
    뉴스 5
오늘 오전 5시쯤 경기도 연천 지역의 육군 모 부대 GOP에서 21살 상병 A 씨가 근무 중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 상병은 순찰 도중 혼자 화장실에 갔다가 머리에 총상을 입고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군 당국은 A 상병이 가지고 있던 K-1 소총에서 총알이 발사된 것으로 보고, 병영 생활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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