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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스키 열전…평창 열기 띄운다!
입력 2016.02.22 (06:28) 수정 2016.02.22 (07:23)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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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평창올림픽 테스트 이벤트가 열리고 있지만 일반 동호인들은 올림픽 열기를 느끼기 쉽지 않은데요.

강원도의 한 스키장에서는 이색 스키 대회가 열려 평창올림픽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습니다.

김기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으스스한 유령 가면부터 스킨 스쿠버, 생선을 온몸에 두른 기상천외한 참가자도 있습니다.

<인터뷰> 김현태(경기도 수원) : "강원도 명물 황태입니다. 1등할 겁니다!"

갖가지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인 이색 스키 대회.

가장 눈에 띈 건 한 겨울 수영복을 입은 것도 모자라, 온몸에 냉수를 끼얹는 투혼을 보인 이 참가자였습니다.

<인터뷰> 이필영(대전 서구) : "평창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해 이렇게 수영복 퍼포먼스를 했습니다".

평창올림픽 알파인 스키 코스를 체험하는 행사도 열렸습니다.

가파른 경사를 거침없이 내려오고, 군데군데 꽂혀 있는 '기문'을 통과하면 실제 선수가 된 기분입니다.

동호인들이 코스를 체험한 이곳에서는 내년 2월 국제스키연맹이 주관하는 평창올림픽 테스트 이벤트가 열릴 예정입니다.

<인터뷰> 조용준(스키 경력 15년) : "이렇게 올림픽 코스 타보니 영광입니다."

선수들이 참가하는 월드컵부터 동호인을 위한 이색 스키 대회까지.

겨울의 끝자락에 선 강원도 스키장이 막바지 동계올림픽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기범입니다.
  • 이색 스키 열전…평창 열기 띄운다!
    • 입력 2016-02-22 06:29:57
    • 수정2016-02-22 07:23:23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평창올림픽 테스트 이벤트가 열리고 있지만 일반 동호인들은 올림픽 열기를 느끼기 쉽지 않은데요.

강원도의 한 스키장에서는 이색 스키 대회가 열려 평창올림픽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습니다.

김기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으스스한 유령 가면부터 스킨 스쿠버, 생선을 온몸에 두른 기상천외한 참가자도 있습니다.

<인터뷰> 김현태(경기도 수원) : "강원도 명물 황태입니다. 1등할 겁니다!"

갖가지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인 이색 스키 대회.

가장 눈에 띈 건 한 겨울 수영복을 입은 것도 모자라, 온몸에 냉수를 끼얹는 투혼을 보인 이 참가자였습니다.

<인터뷰> 이필영(대전 서구) : "평창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해 이렇게 수영복 퍼포먼스를 했습니다".

평창올림픽 알파인 스키 코스를 체험하는 행사도 열렸습니다.

가파른 경사를 거침없이 내려오고, 군데군데 꽂혀 있는 '기문'을 통과하면 실제 선수가 된 기분입니다.

동호인들이 코스를 체험한 이곳에서는 내년 2월 국제스키연맹이 주관하는 평창올림픽 테스트 이벤트가 열릴 예정입니다.

<인터뷰> 조용준(스키 경력 15년) : "이렇게 올림픽 코스 타보니 영광입니다."

선수들이 참가하는 월드컵부터 동호인을 위한 이색 스키 대회까지.

겨울의 끝자락에 선 강원도 스키장이 막바지 동계올림픽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기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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