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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北 테러로부터 국민 안전 각별히 유의해야”
입력 2016.02.22 (19:01) 수정 2016.02.22 (19:32)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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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박근혜 대통령은 북한의 테러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북한의 해안포 발사와 관련해 국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보도에 김병용 기자입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김정은이 남한에 대해 대테러, 사이버 테러에 대해 역량을 결집하라고 지시한 만큼 또 다른 도발에 대해 철저히 대비 태세를 갖추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북한의 테러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와함께, 지난 주말 북한의 해안포 발사로 서해도서 주민들이 많이 긴장하셨을 것이라며, 국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비상한 각오로 업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지시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우리 안보와 국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여러 특단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북한이 변하지 않으면 안 되도록 국제사회와 함께 필요한 조치를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내외 경제 여건이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어려워졌다며 한반도 긴장 고조가 우리 경제에 더 큰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는 만큼 경제 활력 제고와 구조개혁 가시화를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함께 지난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밝힌 것처럼 이제는 기업이 규제 개선 필요성을 입증하는 것이 아니라 부처가 규제의 타당성을 입증해야 한다며, 신산업에 대한 네거티브 심사방식 제도화 등 후속 조치를 신속하고 과감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KBS 뉴스 김병용입니다.
  • 박 대통령 “北 테러로부터 국민 안전 각별히 유의해야”
    • 입력 2016-02-22 19:03:23
    • 수정2016-02-22 19:32:20
    뉴스 7
<앵커 멘트>

박근혜 대통령은 북한의 테러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북한의 해안포 발사와 관련해 국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보도에 김병용 기자입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김정은이 남한에 대해 대테러, 사이버 테러에 대해 역량을 결집하라고 지시한 만큼 또 다른 도발에 대해 철저히 대비 태세를 갖추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북한의 테러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와함께, 지난 주말 북한의 해안포 발사로 서해도서 주민들이 많이 긴장하셨을 것이라며, 국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비상한 각오로 업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지시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우리 안보와 국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여러 특단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북한이 변하지 않으면 안 되도록 국제사회와 함께 필요한 조치를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내외 경제 여건이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어려워졌다며 한반도 긴장 고조가 우리 경제에 더 큰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는 만큼 경제 활력 제고와 구조개혁 가시화를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함께 지난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밝힌 것처럼 이제는 기업이 규제 개선 필요성을 입증하는 것이 아니라 부처가 규제의 타당성을 입증해야 한다며, 신산업에 대한 네거티브 심사방식 제도화 등 후속 조치를 신속하고 과감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KBS 뉴스 김병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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