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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부터 제주·남해안 비…서해안 황사 오후 해소
입력 2016.03.08 (06:57) 수정 2016.03.08 (07:32)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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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서해안에선 마스크 챙기셔야겠습니다.

서울과 경기에 황사가 관측되고 있는데요.

1시간 평균 서울의 미세먼지농도는 153 수원 148 마이크로그램으로 어제보다 더 높고 3월 평균치 보다도 2,3배 가량 더 높습니다.

황사는 오전까지 영향을 주다가 오후부터 찬공기가 들어오면서 점차 사라지겠습니다.

찬공기에 황사는 사라지겠지만 꽃샘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오늘 아침 쌀쌀한데요, 한낮에도 어제보다 4도가량 낮겠고 내일은 서울의 아침기온이 영하 2도 등 이번 주 내내 아침에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현재 전국이 흐린 가운데 전남 남해안에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습니다.

낮부터 제주와 전남 경남에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제주도에는 20에서 60mm 전남과 경남에는 5mm안팎 예상되고 그 밖의 남부지방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은 3.3도로 어제보다 3도가량 더 낮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8도 광주 12도 부산 13 도로 어제보다 4도에서 7도가량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고 찬바람에 체감적으로 더 쌀쌀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다소 높게 일겠고 서해상과 남해상에는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내일은 동해안과 전남 경남에 비가 오겠고 주말에는 구름만 간간히 지나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낮부터 제주·남해안 비…서해안 황사 오후 해소
    • 입력 2016-03-08 07:00:33
    • 수정2016-03-08 07:32:23
    뉴스광장 1부
오늘도 서해안에선 마스크 챙기셔야겠습니다.

서울과 경기에 황사가 관측되고 있는데요.

1시간 평균 서울의 미세먼지농도는 153 수원 148 마이크로그램으로 어제보다 더 높고 3월 평균치 보다도 2,3배 가량 더 높습니다.

황사는 오전까지 영향을 주다가 오후부터 찬공기가 들어오면서 점차 사라지겠습니다.

찬공기에 황사는 사라지겠지만 꽃샘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오늘 아침 쌀쌀한데요, 한낮에도 어제보다 4도가량 낮겠고 내일은 서울의 아침기온이 영하 2도 등 이번 주 내내 아침에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현재 전국이 흐린 가운데 전남 남해안에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습니다.

낮부터 제주와 전남 경남에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제주도에는 20에서 60mm 전남과 경남에는 5mm안팎 예상되고 그 밖의 남부지방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은 3.3도로 어제보다 3도가량 더 낮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8도 광주 12도 부산 13 도로 어제보다 4도에서 7도가량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고 찬바람에 체감적으로 더 쌀쌀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다소 높게 일겠고 서해상과 남해상에는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내일은 동해안과 전남 경남에 비가 오겠고 주말에는 구름만 간간히 지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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