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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꽃샘추위…동해안 최고 8cm 눈
입력 2016.03.09 (06:12) 수정 2016.03.09 (09:39)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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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봄바람에 황사가 물러나니 꽃샘추위가 찾아왔습니다.

파란색으로 표시된 곳은 영하로 떨어진 곳인데요.

파주 영하 3.3도 서울 영하 2.3도 등 어제보다 5도 가량 낮습니다.

한낮에도 찬바람이 불며 쌀쌀하겠습니다.

어제부터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오전이면 그치겠지만 동해안에는 많은 눈이 오겠는데요.

강원 영동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경북 동해안에도 눈이 오겠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영동엔 최고 8cm 경북동해안 1에서 5cm의 눈이 예상됩니다.

그 밖의 지방은 가끔 구름만 지나겠습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 영하 2.1도로 어제보다 5도 가량 낮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6도 광주 9도 부산 10도로 어제보다 기온이 2,3도가량 떨어지겠고 찬바람에 체감 추위는 더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서해와 남해서부 먼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져있습니다.

주말까지 꽃샘 추위가 이어지겠고 다음 주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오늘부터 꽃샘추위…동해안 최고 8cm 눈
    • 입력 2016-03-09 06:14:01
    • 수정2016-03-09 09:39:17
    뉴스광장 1부
매서운 봄바람에 황사가 물러나니 꽃샘추위가 찾아왔습니다.

파란색으로 표시된 곳은 영하로 떨어진 곳인데요.

파주 영하 3.3도 서울 영하 2.3도 등 어제보다 5도 가량 낮습니다.

한낮에도 찬바람이 불며 쌀쌀하겠습니다.

어제부터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오전이면 그치겠지만 동해안에는 많은 눈이 오겠는데요.

강원 영동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경북 동해안에도 눈이 오겠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영동엔 최고 8cm 경북동해안 1에서 5cm의 눈이 예상됩니다.

그 밖의 지방은 가끔 구름만 지나겠습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 영하 2.1도로 어제보다 5도 가량 낮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6도 광주 9도 부산 10도로 어제보다 기온이 2,3도가량 떨어지겠고 찬바람에 체감 추위는 더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서해와 남해서부 먼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져있습니다.

주말까지 꽃샘 추위가 이어지겠고 다음 주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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