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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남아공의 ‘미녀와 맹수’
입력 2016.03.09 (18:19) 수정 2016.03.09 (18:23)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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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글로벌 브리핑입니다.

'미녀와 야수'의 주인공처럼 야생동물과 뛰놀며 교감을 나누는 여성이 있다는데요.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가보시죠!

<리포트>

코끼리와 장난을 치고, 표범을 애완동물 삼아 동물보호구역을 자유롭게 누비는 이 여성!

보통 사람이라면 감히 눈도 못 마주칠 것 같은 맹수들에게 거리낌없이 다가가 카메라에 담아냅니다.

수년 동안 야생동물의 생생한 모습을 촬영해온 사진가 '섀넌 벤슨'인데요.

날카로운 발톱과 이빨을 가진 맹수들을 추적하다가 영광의 흉터도 얻길 여러번...!

하지만 끈질긴 기다림 끝에 동물들도 그녀의 접근을 순순히 받아들이면서, 멋진 작품도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 [글로벌24 브리핑] 남아공의 ‘미녀와 맹수’
    • 입력 2016-03-09 18:20:59
    • 수정2016-03-09 18:23:56
    글로벌24
<앵커 멘트>

글로벌 브리핑입니다.

'미녀와 야수'의 주인공처럼 야생동물과 뛰놀며 교감을 나누는 여성이 있다는데요.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가보시죠!

<리포트>

코끼리와 장난을 치고, 표범을 애완동물 삼아 동물보호구역을 자유롭게 누비는 이 여성!

보통 사람이라면 감히 눈도 못 마주칠 것 같은 맹수들에게 거리낌없이 다가가 카메라에 담아냅니다.

수년 동안 야생동물의 생생한 모습을 촬영해온 사진가 '섀넌 벤슨'인데요.

날카로운 발톱과 이빨을 가진 맹수들을 추적하다가 영광의 흉터도 얻길 여러번...!

하지만 끈질긴 기다림 끝에 동물들도 그녀의 접근을 순순히 받아들이면서, 멋진 작품도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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