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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총선 유세 본격화…후보 단일화 ‘활발’
입력 2016.03.25 (17:01) 수정 2016.03.25 (17:25)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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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은 총선 체제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면서 당 지도부가 지원 유세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비례대표 파동 후 당무에 복귀한 더민주 김종인 대표는 오늘 수도권 후보 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하고 주말과 휴일엔 전남과 광주를 찾아 총선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섭니다.

국민의당 안철수 공동대표는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지역구 후보 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하는 등 선거운동 지원에 나섰습니다.

한편 더민주와 정의당이 오늘 인천 3개 지역구에서 후보 단일화를 성사시키는 등 야권의 후보 연대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 野, 총선 유세 본격화…후보 단일화 ‘활발’
    • 입력 2016-03-25 17:02:26
    • 수정2016-03-25 17:25:42
    뉴스 5
야권은 총선 체제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면서 당 지도부가 지원 유세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비례대표 파동 후 당무에 복귀한 더민주 김종인 대표는 오늘 수도권 후보 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하고 주말과 휴일엔 전남과 광주를 찾아 총선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섭니다.

국민의당 안철수 공동대표는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지역구 후보 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하는 등 선거운동 지원에 나섰습니다.

한편 더민주와 정의당이 오늘 인천 3개 지역구에서 후보 단일화를 성사시키는 등 야권의 후보 연대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