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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6.03.29 (18:59) 수정 2016.03.29 (19:06)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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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선대위 첫 회의…경제 공약 일부 공개

새누리당이 오늘 선거대책위 첫 회의를 열고, 경제 공약 일부를 공개했습니다. 오세훈, 김문수 후보 등을 지역 선대위원장에 추가 임명하며 세몰이에 나섰습니다.

더민주 “경제심판론”…국민의당 “야권 연대 거부”

영남권 표밭 다지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은 경제심판론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고, 국민의당은 야권연대를 재차 거부하며 최대 40석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중학생 아들 흉기로…비정한 30대 어머니 체포

청주에서 중학생 아들을 흉기로 찌른 어머니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남동생에게 맡긴 아들이 엄마와 살고 싶다며 찾아오자 말다툼 끝에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日 새 안보법 오늘 발효…中 언론 ‘맹비난’

일본이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포함한 새 안보법을 오늘부터 시행했습니다. 일본 야당과 시민단체들은 항의 집회를 열었고, 중국 언론도 새 안보법은 전쟁법이라며 맹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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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3-29 15:30:22
    • 수정2016-03-29 19:06:06
    뉴스 7
여, 선대위 첫 회의…경제 공약 일부 공개

새누리당이 오늘 선거대책위 첫 회의를 열고, 경제 공약 일부를 공개했습니다. 오세훈, 김문수 후보 등을 지역 선대위원장에 추가 임명하며 세몰이에 나섰습니다.

더민주 “경제심판론”…국민의당 “야권 연대 거부”

영남권 표밭 다지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은 경제심판론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고, 국민의당은 야권연대를 재차 거부하며 최대 40석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중학생 아들 흉기로…비정한 30대 어머니 체포

청주에서 중학생 아들을 흉기로 찌른 어머니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남동생에게 맡긴 아들이 엄마와 살고 싶다며 찾아오자 말다툼 끝에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日 새 안보법 오늘 발효…中 언론 ‘맹비난’

일본이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포함한 새 안보법을 오늘부터 시행했습니다. 일본 야당과 시민단체들은 항의 집회를 열었고, 중국 언론도 새 안보법은 전쟁법이라며 맹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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