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문성민·맥마혼, V리그 남녀부 MVP ‘영예’
입력 2016.03.29 (21:54) 수정 2016.03.29 (22:17)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의 문성민이 국내 선수로는 5시즌 만에 정규리그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리포트>

문성민은 V리그 시상식에서 정규리그 MVP 기자단 투표 결과 팀 동료 오레올을 9표 차로 따돌리고 수상에 성공했습니다.

여자부에선 기업은행의 맥마혼이 MVP를 차지했고, 남녀부 감독상은 OK저축은행의 김세진과 현대건설 양철호 감독이 수상했습니다.

우리은행, 춘천에서 아산으로 연고지 이전

여자 프로농구에서 4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우리은행이 연고지를 강원도 춘천에서 충남 아산으로 이전하고 아산시와 연고지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문성민·맥마혼, V리그 남녀부 MVP ‘영예’
    • 입력 2016-03-29 21:54:54
    • 수정2016-03-29 22:17:56
    뉴스 9
<앵커 멘트>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의 문성민이 국내 선수로는 5시즌 만에 정규리그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리포트>

문성민은 V리그 시상식에서 정규리그 MVP 기자단 투표 결과 팀 동료 오레올을 9표 차로 따돌리고 수상에 성공했습니다.

여자부에선 기업은행의 맥마혼이 MVP를 차지했고, 남녀부 감독상은 OK저축은행의 김세진과 현대건설 양철호 감독이 수상했습니다.

우리은행, 춘천에서 아산으로 연고지 이전

여자 프로농구에서 4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우리은행이 연고지를 강원도 춘천에서 충남 아산으로 이전하고 아산시와 연고지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