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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강아지들의 낙원’…코스타리카 유기견 보호소
입력 2016.04.08 (06:45) 수정 2016.04.08 (07:33)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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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인터넷으로 보는 <세상의 창>입니다.

코스타리카의 드넓은 언덕에서 수백 마리의 개들이 뛰어노는 일명 '강아지들의 낙원'이 화제입니다.

<리포트>

수백 마리의 개들이 사람들과 어울리며 드넓은 초원을 마음껏 뛰어다닙니다.

강아지들의 낙원 같은 이곳은 코스타리카에서 '길 잃은 동물의 땅'이라 불리는 유기견 보호소인데요.

8년 전, 현지 비영리단체가 동물 복지 증진을 위해 언덕 전체를 유기견만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현재 9백 마리 넘는 유기견이 자원봉사자들의 보살핌을 받고 있으며 낮에는 자유로이 산길과 초원을 뛰어놀고 밤에는 전용 쉼터에서 휴식을 취하는데요.

일반인에게도 활짝 열려있어서 누구든 이곳에선 유기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고 원한다면 일정한 절차를 밟아 강아지를 입양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 [세상의 창] ‘강아지들의 낙원’…코스타리카 유기견 보호소
    • 입력 2016-04-08 06:46:23
    • 수정2016-04-08 07:33:33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인터넷으로 보는 <세상의 창>입니다.

코스타리카의 드넓은 언덕에서 수백 마리의 개들이 뛰어노는 일명 '강아지들의 낙원'이 화제입니다.

<리포트>

수백 마리의 개들이 사람들과 어울리며 드넓은 초원을 마음껏 뛰어다닙니다.

강아지들의 낙원 같은 이곳은 코스타리카에서 '길 잃은 동물의 땅'이라 불리는 유기견 보호소인데요.

8년 전, 현지 비영리단체가 동물 복지 증진을 위해 언덕 전체를 유기견만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현재 9백 마리 넘는 유기견이 자원봉사자들의 보살핌을 받고 있으며 낮에는 자유로이 산길과 초원을 뛰어놀고 밤에는 전용 쉼터에서 휴식을 취하는데요.

일반인에게도 활짝 열려있어서 누구든 이곳에선 유기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고 원한다면 일정한 절차를 밟아 강아지를 입양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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