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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2016 총선, 선택! 대한민국
새누리당, 수도권 지지 호소…총동원 유세
입력 2016.04.08 (21:10) 수정 2016.04.08 (22:18)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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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새누리당은 이번 총선의 최대 승부처가 될 경기도를 재차 방문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무소속 돌풍으로 흔들리는 텃밭 대구에서는 대통령을 도와 달라며 읍소했습니다.

김지숙 기자입니다.

<리포트>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경기도를 다시 찾은 김무성 대표는 야당을 향한 공세에 집중했습니다.

야권 연대 움직임에 대해 못난 짓이라고 맹비난하면서 경제와 안보에 발목을 잡고 있는 야당에겐 한 표도 줘선 안된다고 호소했습니다.

<녹취> 김무성(새누리당 대표) : "나쁜 정당 이번 선거에서 여러분들 본때를 보여주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부탁드립니다."

민심이 요동치는 대구에는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긴급 투입됐습니다.

조 전 수석은 박근혜 대통령을 성공한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대구 시민이 앞장서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녹취> 조윤선(전 청와대 정무수석) : "대구시민이 만든 대통령, 1년 6개월 동안 대한민국에 성공한 대통령 되도록 여러분들 다시 한 번 밀어주시겠습니까?"

친박 맏형인 서청원 공동선대위원장도 대구 시민이 등을 돌리면 박근혜 대통령이 남은 임기 힘을 못 받는다며 지지를 요청했습니다.

당 차원에선 주택 담보 대출의 원리금 상환 방식을 일시 상환에서 20년 장기 분할 상환으로 전환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새누리당 지도부는 내일(9일)도 경기 지역을 다시 찾는 등 수도권과 강원 중심으로 격전지 공략에 나섭니다.

KBS 뉴스 김지숙입니다.
  • 새누리당, 수도권 지지 호소…총동원 유세
    • 입력 2016-04-08 21:11:35
    • 수정2016-04-08 22:18:08
    뉴스 9
<앵커 멘트>

새누리당은 이번 총선의 최대 승부처가 될 경기도를 재차 방문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무소속 돌풍으로 흔들리는 텃밭 대구에서는 대통령을 도와 달라며 읍소했습니다.

김지숙 기자입니다.

<리포트>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경기도를 다시 찾은 김무성 대표는 야당을 향한 공세에 집중했습니다.

야권 연대 움직임에 대해 못난 짓이라고 맹비난하면서 경제와 안보에 발목을 잡고 있는 야당에겐 한 표도 줘선 안된다고 호소했습니다.

<녹취> 김무성(새누리당 대표) : "나쁜 정당 이번 선거에서 여러분들 본때를 보여주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부탁드립니다."

민심이 요동치는 대구에는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긴급 투입됐습니다.

조 전 수석은 박근혜 대통령을 성공한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대구 시민이 앞장서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녹취> 조윤선(전 청와대 정무수석) : "대구시민이 만든 대통령, 1년 6개월 동안 대한민국에 성공한 대통령 되도록 여러분들 다시 한 번 밀어주시겠습니까?"

친박 맏형인 서청원 공동선대위원장도 대구 시민이 등을 돌리면 박근혜 대통령이 남은 임기 힘을 못 받는다며 지지를 요청했습니다.

당 차원에선 주택 담보 대출의 원리금 상환 방식을 일시 상환에서 20년 장기 분할 상환으로 전환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새누리당 지도부는 내일(9일)도 경기 지역을 다시 찾는 등 수도권과 강원 중심으로 격전지 공략에 나섭니다.

KBS 뉴스 김지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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