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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녹색 바람 확산’…정의당 기자 회견
입력 2016.04.12 (12:03) 수정 2016.04.12 (14:22)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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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국민의당은 '호남발 녹색 바람'을 수도권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총력 유세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정의당은 '국민에게 드리는 글'을 발표하고 막판 세결집에 나섰습니다.

송수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국민의당 안철수 공동대표는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선거 마지막날 첫 유세를 시작했습니다.

안 대표는 호남에서 시작된 녹색 바람이 서울로 확산돼야 한다면서, 국민의당이 낡은 정치를 변화시키고 민생을 해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기득권 양당 체제를 깨기 위해 제3당에 표를 몰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안 대표는 서울 관악갑과 인천 부평갑 등 국민의당 후보들이 선전하고 있는 격전지를 집중적으로 돌며 총력 유세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오늘밤에는 자신의 지역구인 서울 노원에서 마지막 유세를 갖고 공식 선거운동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천정배 공동대표는 광주에 머무르며 호남 표심 결집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주로 격전지를 돌며 "정권 교체를 할 수 있는 새로운 야당인 국민의당을 지지해달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정의당은 국민에게 드리는 글을 발표하고, "권력다툼에 골몰하는 대신 민생을 위하는 당은 정의당"이라며 막판 유권자들의 지지를 부탁했습니다.

이후 수도권 격전지를 차례로 찾은 뒤 서울 마포에서 공식 선거운동을 마칩니다.

KBS 뉴스 송수진입니다.
  • 국민의당 ‘녹색 바람 확산’…정의당 기자 회견
    • 입력 2016-04-12 12:06:57
    • 수정2016-04-12 14:22:40
    뉴스 12
<앵커 멘트>

국민의당은 '호남발 녹색 바람'을 수도권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총력 유세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정의당은 '국민에게 드리는 글'을 발표하고 막판 세결집에 나섰습니다.

송수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국민의당 안철수 공동대표는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선거 마지막날 첫 유세를 시작했습니다.

안 대표는 호남에서 시작된 녹색 바람이 서울로 확산돼야 한다면서, 국민의당이 낡은 정치를 변화시키고 민생을 해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기득권 양당 체제를 깨기 위해 제3당에 표를 몰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안 대표는 서울 관악갑과 인천 부평갑 등 국민의당 후보들이 선전하고 있는 격전지를 집중적으로 돌며 총력 유세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오늘밤에는 자신의 지역구인 서울 노원에서 마지막 유세를 갖고 공식 선거운동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천정배 공동대표는 광주에 머무르며 호남 표심 결집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주로 격전지를 돌며 "정권 교체를 할 수 있는 새로운 야당인 국민의당을 지지해달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정의당은 국민에게 드리는 글을 발표하고, "권력다툼에 골몰하는 대신 민생을 위하는 당은 정의당"이라며 막판 유권자들의 지지를 부탁했습니다.

이후 수도권 격전지를 차례로 찾은 뒤 서울 마포에서 공식 선거운동을 마칩니다.

KBS 뉴스 송수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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