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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내서 주식 투자’ 증시 신용 융자 7조 원 넘어
입력 2016.04.12 (16:01) 수정 2016.04.12 (16:19) 오늘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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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이 주식을 사기 위해 증권사에서 얻은 빚이 7개월여 만에 다시 7조 원대를 넘어섰습니다.

금융투자협회는 지난 8일 기준 유가증권과 코스닥시장의 신용융자 잔고가 7조 510억 원이라고 집계했습니다.

신용융자 잔고가 다시 7조 원을 넘은 것은 7개월여 만으로, 과도하게 증가하면 증시의 부담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 ‘빚내서 주식 투자’ 증시 신용 융자 7조 원 넘어
    • 입력 2016-04-12 16:02:29
    • 수정2016-04-12 16:19:33
    오늘의 경제
투자자들이 주식을 사기 위해 증권사에서 얻은 빚이 7개월여 만에 다시 7조 원대를 넘어섰습니다.

금융투자협회는 지난 8일 기준 유가증권과 코스닥시장의 신용융자 잔고가 7조 510억 원이라고 집계했습니다.

신용융자 잔고가 다시 7조 원을 넘은 것은 7개월여 만으로, 과도하게 증가하면 증시의 부담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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