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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압승만이 경제 살리는 길”…수도권 집중
입력 2016.04.12 (18:59) 수정 2016.04.12 (19:38)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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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4.13 총선을 하루 앞둔 오늘 각당은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에서 막판 선거 유세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경제활성화를 이루고 일자리를 창출해 낼 정당은 새누리당 뿐이라고 호소하며, 지지층 결집에 나섰습니다.

우한솔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공식선거운동 마지막 날, 새누리당 지도부는 이번 총선의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에서 막판 유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김무성 대표는 수원을 시작으로 수도권 접전지를 돌며 새누리당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 대표는 새누리당의 압승만이 국민의 경제활성화 여망을 실현하고 청년들에게 일자리의 희망을 주는 유일한 길이라며 야당이 더이상 발목을 잡을 수 없도록 국민 여러분이 투표로 판결을 내려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김무성 대표는 특히 새누리당을 아끼는 분들이 투표에 참여하지 않으면 과반의석 달성이 결코 쉽지 않아 중대위기라 생각한다면서 지지층의 투표참여를 독려했습니다.

김 대표는 13일간 피 말리는 선거전이 오늘로 끝이 난다면서 선거운동기간 내내 새누리당은 안보가 튼튼해야 경제도 튼튼하고, 경제가 튼튼해야 일자리도 만들어진다는 점을 호소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 하루에만 서울과 수도권 20곳을 찾는 강행군을 이어간뒤 서울 중구성동을 지원유세를 마지막으로 수도권 지원유세를 마무리 합니다.

원유철 원내대표와 서청원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도 경기도 용인과 고양 등에서 지원유세를 벌이고 있습니다.

대구에 머물고 있는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은 무소속 후보와 접전이 벌어지고 있는 대구 수성을 등을 찾아 박근혜 정부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새누리당을 지지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KBS 뉴스 우한솔입니다.
  • 새누리 “압승만이 경제 살리는 길”…수도권 집중
    • 입력 2016-04-12 19:02:19
    • 수정2016-04-12 19:38:23
    뉴스 7
<앵커 멘트>

4.13 총선을 하루 앞둔 오늘 각당은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에서 막판 선거 유세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경제활성화를 이루고 일자리를 창출해 낼 정당은 새누리당 뿐이라고 호소하며, 지지층 결집에 나섰습니다.

우한솔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공식선거운동 마지막 날, 새누리당 지도부는 이번 총선의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에서 막판 유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김무성 대표는 수원을 시작으로 수도권 접전지를 돌며 새누리당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 대표는 새누리당의 압승만이 국민의 경제활성화 여망을 실현하고 청년들에게 일자리의 희망을 주는 유일한 길이라며 야당이 더이상 발목을 잡을 수 없도록 국민 여러분이 투표로 판결을 내려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김무성 대표는 특히 새누리당을 아끼는 분들이 투표에 참여하지 않으면 과반의석 달성이 결코 쉽지 않아 중대위기라 생각한다면서 지지층의 투표참여를 독려했습니다.

김 대표는 13일간 피 말리는 선거전이 오늘로 끝이 난다면서 선거운동기간 내내 새누리당은 안보가 튼튼해야 경제도 튼튼하고, 경제가 튼튼해야 일자리도 만들어진다는 점을 호소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 하루에만 서울과 수도권 20곳을 찾는 강행군을 이어간뒤 서울 중구성동을 지원유세를 마지막으로 수도권 지원유세를 마무리 합니다.

원유철 원내대표와 서청원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도 경기도 용인과 고양 등에서 지원유세를 벌이고 있습니다.

대구에 머물고 있는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은 무소속 후보와 접전이 벌어지고 있는 대구 수성을 등을 찾아 박근혜 정부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새누리당을 지지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KBS 뉴스 우한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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