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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상어 떼와 함께 ‘찰칵’
입력 2016.04.18 (06:47) 수정 2016.04.18 (07:15)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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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인터넷으로 보는 <세상의 창>입니다.

바닷속 공포의 존재로 알려진 상어 무리 속에서 이뤄진 대담한 수중 사진 프로젝트가 관심을 얻고 있습니다.

<리포트>

산소탱크 같은 잠수 장비 하나 없이 아름다운 드레스 차림으로 바닷속에 들어온 여성!

날렵한 야생 상어 떼들이 가까이 다가와 주변을 맴도는데도 자연스럽고 우아한 포즈를 취합니다.

두둑한 배짱을 자랑하는 그녀는 브라질 출신의 모델이자 동물 보호 운동가로 활동 중인 '카리나 올리아니'입니다.

상어 대부분이 인간을 공격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편견 때문에 매년 1억 마리가량의 상어가 희생당한다는 현실을 알리고 멸종위기에 처한 상어 종을 보호하자는 취지에서 바하마 제도에 있는 상어 보호 구역을 배경으로 특별한 수중 사진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푸른 바닷속에서 상어 떼와 교감하는 그녀의 모습이 마치 한 폭의 그림 같네요.
  • [세상의 창] 상어 떼와 함께 ‘찰칵’
    • 입력 2016-04-18 06:48:09
    • 수정2016-04-18 07:15:17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인터넷으로 보는 <세상의 창>입니다.

바닷속 공포의 존재로 알려진 상어 무리 속에서 이뤄진 대담한 수중 사진 프로젝트가 관심을 얻고 있습니다.

<리포트>

산소탱크 같은 잠수 장비 하나 없이 아름다운 드레스 차림으로 바닷속에 들어온 여성!

날렵한 야생 상어 떼들이 가까이 다가와 주변을 맴도는데도 자연스럽고 우아한 포즈를 취합니다.

두둑한 배짱을 자랑하는 그녀는 브라질 출신의 모델이자 동물 보호 운동가로 활동 중인 '카리나 올리아니'입니다.

상어 대부분이 인간을 공격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편견 때문에 매년 1억 마리가량의 상어가 희생당한다는 현실을 알리고 멸종위기에 처한 상어 종을 보호하자는 취지에서 바하마 제도에 있는 상어 보호 구역을 배경으로 특별한 수중 사진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푸른 바닷속에서 상어 떼와 교감하는 그녀의 모습이 마치 한 폭의 그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