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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인 헤드라인]
입력 2016.04.18 (23:00) 수정 2016.04.18 (23:49)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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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재해지역 지정”…지진 확산 우려

일본 정부가 강진으로 지금까지 40여 명이 숨진 구마모토현을 특별 재해지역으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지진을 일으킨 활단층의 일부가 후지산까지 연결돼 지진 확산의 우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에콰도르 지진 피해 확산…270여 명 사망

에콰도르에서도 30년 만에 최악의 지진이 강타해 270여 명이 숨졌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매몰자가 많아 인명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민의 겸허히 받들 것”…임시국회 소집 합의

박근혜 대통령이 총선 결과와 관련해 민의를 겸허히 받들어 국정의 최우선을 민생에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여야 3당 원내대표는 4월 임시 국회 소집에 합의했습니다.

“동거남이 폭행” 신고했지만 끝내 ‘피살’

자신을 폭행한다며 동거남을 경찰에 신고했던 30대 여성이 사흘 뒤 집에서 이 남자에게 살해된 채 발견됐습니다. 신고 당시 경찰은 사안이 경미하다며 동거남을 훈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롯데마트·홈플러스 “가습기 살균제 피해 보상”

가습기 살균제 사건의 가해 업체인 롯데마트와 홈플러스가 검찰 수사를 앞두고 피해 보상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백 명 이상의 사망자를 낸 옥시는 입장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

“구조개혁 시간 부족”…배경과 현 상황은?

유일호 경제부총리가 부실 기업의 구조개혁을 직접 챙기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조개혁이 시급하다고 판단한 배경과 현재 상황을 전문가와 함께 진단해 봅니다.
  • [뉴스라인 헤드라인]
    • 입력 2016-04-18 22:53:52
    • 수정2016-04-18 23:49:29
    뉴스라인
“특별재해지역 지정”…지진 확산 우려

일본 정부가 강진으로 지금까지 40여 명이 숨진 구마모토현을 특별 재해지역으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지진을 일으킨 활단층의 일부가 후지산까지 연결돼 지진 확산의 우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에콰도르 지진 피해 확산…270여 명 사망

에콰도르에서도 30년 만에 최악의 지진이 강타해 270여 명이 숨졌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매몰자가 많아 인명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민의 겸허히 받들 것”…임시국회 소집 합의

박근혜 대통령이 총선 결과와 관련해 민의를 겸허히 받들어 국정의 최우선을 민생에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여야 3당 원내대표는 4월 임시 국회 소집에 합의했습니다.

“동거남이 폭행” 신고했지만 끝내 ‘피살’

자신을 폭행한다며 동거남을 경찰에 신고했던 30대 여성이 사흘 뒤 집에서 이 남자에게 살해된 채 발견됐습니다. 신고 당시 경찰은 사안이 경미하다며 동거남을 훈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롯데마트·홈플러스 “가습기 살균제 피해 보상”

가습기 살균제 사건의 가해 업체인 롯데마트와 홈플러스가 검찰 수사를 앞두고 피해 보상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백 명 이상의 사망자를 낸 옥시는 입장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

“구조개혁 시간 부족”…배경과 현 상황은?

유일호 경제부총리가 부실 기업의 구조개혁을 직접 챙기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조개혁이 시급하다고 판단한 배경과 현재 상황을 전문가와 함께 진단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