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세상의 창] “계속 긁어줘”…뻔뻔한 여우원숭이
입력 2016.04.21 (06:50) 수정 2016.04.21 (07:22) 뉴스광장 1부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등을 긁어주는 아이들의 손길을 느끼며 얌전히 엎드려있던 야생 여우원숭이!

그런데 아이들이 손을 거두자마자 태도가 달라지는데요.

아이들에게 다시 긁으라고 명령하듯 신경질적인 손짓으로 자기 등을 가리킵니다.

"내가 그만하라 할 때까지 계속 하란 말이야!"

허락 없이 손을 멈추면 당장에라도 화를 낼 것 같은데요.

아이들을 하인처럼 대하고 자기는 주인처럼 행동하는 뻔뻔한 여우원숭이!

그야말로 주객전도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상황이네요.
  • [세상의 창] “계속 긁어줘”…뻔뻔한 여우원숭이
    • 입력 2016-04-21 06:50:11
    • 수정2016-04-21 07:22:14
    뉴스광장 1부
등을 긁어주는 아이들의 손길을 느끼며 얌전히 엎드려있던 야생 여우원숭이!

그런데 아이들이 손을 거두자마자 태도가 달라지는데요.

아이들에게 다시 긁으라고 명령하듯 신경질적인 손짓으로 자기 등을 가리킵니다.

"내가 그만하라 할 때까지 계속 하란 말이야!"

허락 없이 손을 멈추면 당장에라도 화를 낼 것 같은데요.

아이들을 하인처럼 대하고 자기는 주인처럼 행동하는 뻔뻔한 여우원숭이!

그야말로 주객전도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상황이네요.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