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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주간인물] 고 셜리 탬프의 블루 다이아몬드 반지 경매 주인 못 찾아
입력 2016.04.22 (10:54) 수정 2016.04.22 (11:30)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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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아역 스타 출신 외교관 故 셜리 템플의 다이아몬드 반지가 경매에 나왔습니다.

2014년 85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난 셜리 템플은 할리우드가 낳은 가장 유명한 아역스타인데요.

인형 같은 외모와 넘치는 끼로 1930년대 미국에서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습니다.

또한, 그녀는 정치에 입문해 가나와 체코슬로바키아 주재 미국 대사로도 활동했습니다.

경매에 나온 반지는 그녀가 아버지에게 선물 받은 것으로 9.54캐럿의 블루 다이아몬드가 박혀있는데요.

품질 보존이 훌륭하고 완벽한 푸른 빛깔을 지닌 상위 1% 블루 다이아몬드라는 보석 감정을 받았습니다.

최소 낙찰 가격은 천9백만 달러, 우리 돈 약 215억 원으로 책정됐는데요.

한 차례 경매가 진행됐지만 가격에 맞는 주인이 나타나지 않아 다시 경매에 부쳐질 예정입니다.
  • [지구촌 주간인물] 고 셜리 탬프의 블루 다이아몬드 반지 경매 주인 못 찾아
    • 입력 2016-04-22 10:59:59
    • 수정2016-04-22 11:30:09
    지구촌뉴스
미국의 아역 스타 출신 외교관 故 셜리 템플의 다이아몬드 반지가 경매에 나왔습니다.

2014년 85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난 셜리 템플은 할리우드가 낳은 가장 유명한 아역스타인데요.

인형 같은 외모와 넘치는 끼로 1930년대 미국에서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습니다.

또한, 그녀는 정치에 입문해 가나와 체코슬로바키아 주재 미국 대사로도 활동했습니다.

경매에 나온 반지는 그녀가 아버지에게 선물 받은 것으로 9.54캐럿의 블루 다이아몬드가 박혀있는데요.

품질 보존이 훌륭하고 완벽한 푸른 빛깔을 지닌 상위 1% 블루 다이아몬드라는 보석 감정을 받았습니다.

최소 낙찰 가격은 천9백만 달러, 우리 돈 약 215억 원으로 책정됐는데요.

한 차례 경매가 진행됐지만 가격에 맞는 주인이 나타나지 않아 다시 경매에 부쳐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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