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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김우빈 신민아, 데이트 현장 포착
입력 2016.04.27 (08:24) 수정 2016.04.27 (09:05)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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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던 조인성 씨와 최지우 씨가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된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빅뱅의 지드래곤 씨가 과잉 경호 논란에 휩싸였다는 소식까지 지금 화면으로 만나 보시죠.

<리포트>

연예계 대표 커플! 김우빈-신민아 씨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습니다.

<녹취> 신민아(배우) : "어머, 진짜요?"

지난 월요일, 서울의 한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두 사람이 카메라에 담긴 것인데요.

<녹취> 김재원 기자(스포츠월드) : "지인을 통해서 제보를 받게 됐고요. 시종일관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는 그런 모습이었고요. 여느 커플과 똑같이 되게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고 합니다."

지난해 7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두 사람.

그동안 각자 작품 활동에 전념하며 몇 차례 결별설에 휩싸이기도 했는데요.

이번에 데이트 현장이 포착 돼 결별설은 쏙 들어갔습니다.

<녹취> 김우빈(배우) : "다사다난하다. 다사다난해."

두 분 앞으로는 예쁜 사랑만 하세요.

배우 조인성, 최지우 씨가 국세청 홍보대사로 선정됐습니다!

국세청은 두 사람 모두 성실히 세금을 납부해 온 점, 사회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선 점 등을 선정 이유로 밝혔습니다.

위촉식에 참석한 두 분, 소감이 어떤가요?

<녹취> 최지우(배우) : "올해가 국세청이 개청한 지 50주년이라고 들었습니다. 이렇게 뜻깊은 해에 모범 납세자로서 국세청 홍보대사가 돼서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녹취> 조인성(배우) : "따뜻한 기운을 잘 전달할 수 있는 홍보대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조인성 씨와 최지우 씨는 성실한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빅뱅 지드래곤 씨가 과잉 경호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지난 월요일, 예정된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중국을 방문한 지드래곤 씨.

그를 보기 위해 인파가 몰린 가운데 가까이 접근해 사진을 찍던 한 팬을 경호원이 강하게 밀쳐내는 모습이 포착되어 문제가 불거졌는데요.

팬이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이 영상은 SNS를 통해 급속히 퍼졌습니다.

과잉 경호 논란이 일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해당 경호원이 소속사 직원이 아니라고 해명했는데요.

같은 날 오후, 지드래곤 씨가 참석한 ‘베이징 국제 모터쇼’에 사상 최대 인파가 몰리면서 또 한 번 화제를 모았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팬들을 몰고 다니는 스타들. 서로의 안전을 위해 스타도, 팬도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연예수첩] 김우빈 신민아, 데이트 현장 포착
    • 입력 2016-04-27 08:30:33
    • 수정2016-04-27 09:05:08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던 조인성 씨와 최지우 씨가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된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빅뱅의 지드래곤 씨가 과잉 경호 논란에 휩싸였다는 소식까지 지금 화면으로 만나 보시죠.

<리포트>

연예계 대표 커플! 김우빈-신민아 씨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습니다.

<녹취> 신민아(배우) : "어머, 진짜요?"

지난 월요일, 서울의 한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두 사람이 카메라에 담긴 것인데요.

<녹취> 김재원 기자(스포츠월드) : "지인을 통해서 제보를 받게 됐고요. 시종일관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는 그런 모습이었고요. 여느 커플과 똑같이 되게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고 합니다."

지난해 7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두 사람.

그동안 각자 작품 활동에 전념하며 몇 차례 결별설에 휩싸이기도 했는데요.

이번에 데이트 현장이 포착 돼 결별설은 쏙 들어갔습니다.

<녹취> 김우빈(배우) : "다사다난하다. 다사다난해."

두 분 앞으로는 예쁜 사랑만 하세요.

배우 조인성, 최지우 씨가 국세청 홍보대사로 선정됐습니다!

국세청은 두 사람 모두 성실히 세금을 납부해 온 점, 사회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선 점 등을 선정 이유로 밝혔습니다.

위촉식에 참석한 두 분, 소감이 어떤가요?

<녹취> 최지우(배우) : "올해가 국세청이 개청한 지 50주년이라고 들었습니다. 이렇게 뜻깊은 해에 모범 납세자로서 국세청 홍보대사가 돼서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녹취> 조인성(배우) : "따뜻한 기운을 잘 전달할 수 있는 홍보대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조인성 씨와 최지우 씨는 성실한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빅뱅 지드래곤 씨가 과잉 경호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지난 월요일, 예정된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중국을 방문한 지드래곤 씨.

그를 보기 위해 인파가 몰린 가운데 가까이 접근해 사진을 찍던 한 팬을 경호원이 강하게 밀쳐내는 모습이 포착되어 문제가 불거졌는데요.

팬이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이 영상은 SNS를 통해 급속히 퍼졌습니다.

과잉 경호 논란이 일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해당 경호원이 소속사 직원이 아니라고 해명했는데요.

같은 날 오후, 지드래곤 씨가 참석한 ‘베이징 국제 모터쇼’에 사상 최대 인파가 몰리면서 또 한 번 화제를 모았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팬들을 몰고 다니는 스타들. 서로의 안전을 위해 스타도, 팬도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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