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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양손 없어도 글쓰기 자신있어요!
입력 2016.05.10 (20:42) 수정 2016.05.10 (21:22)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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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글로벌 브리핑입니다.

양손을 자유롭게 쓸 수 없는 상황에서 글씨를 쓴다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고요?

이 소녀에겐 좀 다른 얘기일 것입니다.

<리포트>

두 팔 사이에 연필을 끼우고 또박또박 글씨를 쓰는 소녀!

올해 7살인 '아나야 엘릭'양입니다.

선천적으로 양손이 없이 태어났지만 소녀는 글을 쓰기 위해 오직 팔힘만으로 글씨를 쓰는 연습을 해왔는데요.

피나는 연습 끝에 전국 필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사람들을 놀라게했습니다.

심사위원들도 비장애 학생들이 쓴 것과도 구별하기 힘들 정도라며 후한 점수를 줬다네요.
  • [글로벌24 브리핑] 양손 없어도 글쓰기 자신있어요!
    • 입력 2016-05-10 20:44:34
    • 수정2016-05-10 21:22:06
    글로벌24
<앵커 멘트>

글로벌 브리핑입니다.

양손을 자유롭게 쓸 수 없는 상황에서 글씨를 쓴다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고요?

이 소녀에겐 좀 다른 얘기일 것입니다.

<리포트>

두 팔 사이에 연필을 끼우고 또박또박 글씨를 쓰는 소녀!

올해 7살인 '아나야 엘릭'양입니다.

선천적으로 양손이 없이 태어났지만 소녀는 글을 쓰기 위해 오직 팔힘만으로 글씨를 쓰는 연습을 해왔는데요.

피나는 연습 끝에 전국 필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사람들을 놀라게했습니다.

심사위원들도 비장애 학생들이 쓴 것과도 구별하기 힘들 정도라며 후한 점수를 줬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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