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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정 첫 민생경제 회의…20대 원구성 협상 본격화
입력 2016.05.20 (07:01) 수정 2016.05.20 (08:09)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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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박근혜 대통령과 여야 3당 원내지도부가 합의했던 여야정 민생경제 회의체의 첫 회의가 오늘 개최됩니다.

여야는 20대 원 구성을 가급적 법적 시한에 맞춰 준비하기로 하고 원 구성 협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황진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여야 3당과 정부가 합의했던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가 오늘 열립니다.

유일호 경제부총리와 3당의 정책위의장인 김광림, 변재일 의원과 김성식 당선인이 참석합니다.

첫 회의인 오늘은 여야정 민생경제 회의의 개최 주기와 방법 등 회의체 운영 방향과 최근 경제 동향 분석과 대응 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여야 3당은 국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민생경제의 중장기과제와 현안과제를 장기적으로 논의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20대 원 구성 협상도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여야 3당 원내대표는 가급적 국회법에서 정한 기한을 준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다음달 7일까지 국회의장단 구성을 완료하고 9일까지 상임위원장 인선도 마무리하기로 노력하겠다는 겁니다.

국회의장을 여당인 새누리당에서 맡을지, 원내 1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 맡을지는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또, 상임위원회의 수는 현재와 같은 18개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교육문화위원회 등 일부 상임위의 소관 업무를 재조정하는 방안은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KBS 뉴스 황진우입니다.
  • 여야정 첫 민생경제 회의…20대 원구성 협상 본격화
    • 입력 2016-05-20 07:05:29
    • 수정2016-05-20 08:09:41
    뉴스광장
<앵커 멘트>

박근혜 대통령과 여야 3당 원내지도부가 합의했던 여야정 민생경제 회의체의 첫 회의가 오늘 개최됩니다.

여야는 20대 원 구성을 가급적 법적 시한에 맞춰 준비하기로 하고 원 구성 협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황진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여야 3당과 정부가 합의했던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가 오늘 열립니다.

유일호 경제부총리와 3당의 정책위의장인 김광림, 변재일 의원과 김성식 당선인이 참석합니다.

첫 회의인 오늘은 여야정 민생경제 회의의 개최 주기와 방법 등 회의체 운영 방향과 최근 경제 동향 분석과 대응 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여야 3당은 국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민생경제의 중장기과제와 현안과제를 장기적으로 논의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20대 원 구성 협상도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여야 3당 원내대표는 가급적 국회법에서 정한 기한을 준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다음달 7일까지 국회의장단 구성을 완료하고 9일까지 상임위원장 인선도 마무리하기로 노력하겠다는 겁니다.

국회의장을 여당인 새누리당에서 맡을지, 원내 1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 맡을지는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또, 상임위원회의 수는 현재와 같은 18개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교육문화위원회 등 일부 상임위의 소관 업무를 재조정하는 방안은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KBS 뉴스 황진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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